이와 관련 다음카카오는 국산 식재료정보에 대한 DB화 작업을 지난달 30일 완료했으며, 다음 백과사전 및 검색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 노출을 시작했다.
또한 각 식재료별 자료출처를 클릭하면 ‘The외식’ 사이트로 이동해 원문 전체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농식품부와 다음카카오의 협업을 통해 국산 식재료 정보검색 및 접근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 책자, 파일을 통한 정보이용의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식품부와 다음카카오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DB화하는 등 협업의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아울러 민·관 협력의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외식업관계자 및 국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