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환경식품농촌부는 지난 10일 랭카셔지방의 산란계 농가에서 의심축 신고가 있었고, 13일 정밀검사 결과 H7N7형 HPAI로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농식품에서 취한 수입금지 조치 대상은 △병아리, 애완조류 및 야생조류를 포함한 살아있는 가금 △신선 가금육 등이다. 단 열처리된 신선가금육 제품을 제외됐다.
농식품부는 국민들에게 해외여행 중 축산농가와 가축시장 방문을 자제하고 가축과 접촉하거나 축산물을 가져오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축산업 종사자는 공항만 입국장 내 동물 검역기관에 반드시 자진신고하고 소독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