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는 생산자·소비자단체, 학계, 유관기관, 정부가 참석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향후 월 1회 개최해 식량정책 현안에 대해 전문가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식량정책 개선방안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농식품부는 오는 15일 열리는 1차 회의에서 쌀 산업 발전대책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쌀 관세화 시행 이후 저율관세할당(TRQ) 운영 현황과 미곡의 혼합 유통·판매 금지 제도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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