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도서관, 쉿! 조용한 학교도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17010010862

글자크기

닫기

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6. 17. 15: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끌벅적 즐거운 도서관이 더 좋아요!"
안동도서관,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또래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운영
2-1안동도서관
경북도립안동도서관(관장 최명대)은 6월부터 오는 7월까지 48회에 걸쳐 경북 안동권역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또래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짝을 이루어 대화·토론·논쟁하는 ‘하브루타’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의 조용한 도서관의 일반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생각을 나누고, 열띤 토론과 논쟁이 오가는 시끌벅적한 도서관을 지향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될 풍천중학교 등 6개 학교도서관에서는 학생들이 조용히 책을 읽는 모습 대신 친구들과 함께 수많은 질문들로 남다른 생각에 골몰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도서관을 탐색하는 학교도서관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09년부터 안동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안동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업무지원 학부모자원봉사자연수 도서관담당자연수 등 통해 안동권역 6개 지역(안동, 영주, 청송, 영양, 봉화)의 154개 학교도서관을 지원하는 첨병 역할을 다하고 있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