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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마을건강파트너 나서면, 몸 생생 마음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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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5. 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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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워크숍 -
15.5.26(화) 보건의료 자원봉사자 워크숍 (1)
경북도는 26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도내 보건·의료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우리마을건강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제공 : 경북도.
경북도는 26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도내 보건·의료 자원봉사자 대표 및 시군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우리마을건강파트너 워크숍’을 열었다.

우리마을건강파트너는 보건·의료분야 자원봉사자로 치매검진, 금연, 절주, 우울증·자살·암 예방활동, 계절별 건강관리 등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40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날 행사는 영남대학교 이경수 교수의 ‘자원봉사 실천의 이론 및 기술’에 대한 특별 강연, 자원봉사자 및 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시군 사례발표를 통해 일선현장에서 경험하게 되는 봉사와 나눔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원경 도 보건정책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나눔과 배품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고 강조하고,“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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