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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당기순이익은 1조227억원과 78억원으로 각각 4.2%와 70.4% 줄었다. 매출의 경우 해외법인 매출이 6782억원, 강관사업부문이 3173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대비 5.5%와 1.9%의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2%, 영업이익은 14.3%(냉연재고실현 제거기준) 감소한 수준이다. 다만 순이익은 102%가 증가했다.
매출량도 지난해 1분기 93만1000톤 대비 0.1% 줄어든 93만톤을 기록했다. 이는 강관매출량이 30만4000톤에서 29만4000톤으로 3.3% 감소한데 따른 것이다.
실제 현대하이스코의 주요 수익처인 해외법인 매출량은 지난해 59만7000톤에서 60만3000톤으로 증가했고, 최근 설비 확장에 나서고 있는 경량화 사업도 지난해 1분기 3만톤에서 올해 3만3000톤으로 10% 늘었다.
한편, 현대하이스코는 핫스탬핑 제품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 988억원을 들여 충남 예산에 핫스탬핑 3기 증설을 진행한다. 이 설비가 완공되면 중국 천진 등과 합쳐 총 3580만매의 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