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SK C&C의 기술력과 SK의 자금력이 만나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SK C&C 자사주 600만주(12.0%)와 SK 자사주 1118만주(23.8%) 소각한 것도 투자 기회 측면에선 호재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향후 SK그룹의 신규사업은 SK지주회사로 집중될 것”이라며 “필요한 지원은 과거 SK주식회사가 거두었던 상표권 수익과 배당 수익을 활용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그는 “동사의 1분기 추정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한 6605억원, 영업이익은 31.0% 늘어난 727억원”이라며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