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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시행한다. 지난해 금융소득금액 2000만원 초과 고객을 대상으로 외부 세무법인과 연계해 금융소득종합과세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 준다.
금융자산 분산에 대한 절세 대책과 자산관리를 위해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도 확대한다. 자산 1억원 이상 예치 고객과 펀드·주가연계증권(ELS) 등 5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고객들의 절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앞으로 가업 승계와 세대 간 부 이전 등의 세무컨설팅 서비스 같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