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입찰평가 항목 중 경영능력(300점)과 관리역량(250점)은 신라면세점의 경영성과로 설명할 수 있다”며 “인프라(150점)·사회공헌(150점)·상생협력(150점) 부분은 용산 아이파크몰 실정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면세점 입찰 성공시 내년 2분기부터 오픈이 예상된다”며 “2017년 HDC신라면세점은 매출 1조원과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동사의 주가는 지난해 8월부터 이어진 주요악재로 부진했다”며 “하지만 지금부터는 호실적과 긍정적 뉴스가 반영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