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셀트리온, 램시마 美 조기 진출 가능성에 ‘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10010006564

글자크기

닫기

김보연 기자

승인 : 2015. 04. 10.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셀트리온이 램시마의 미국 시장 조기 진출 가능성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했다.

1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보다 3500원(4.76%)오른 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장중 한때 8만9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정부가 바이오시밀러 처방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며 “램시마의 미국 시장 조기 안착 가능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램시마는 관절염치료제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로 2013년 9월 유럽의약품감독국(EMA)의 승인을 받았으며 캐나다, 일본 등 전 세계 26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김보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