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490억원, 영업이익은 17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3%와 27.1% 증가할 것”이라며 “마케팅 비용 감소에 따라 점진적인 이익률 상승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해외사업부(API)의 매출도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지난달 출시한 자체개발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듀오웰’과 엠지 영양수액제품 등의 매출 성장으로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이 이어질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C형 간염 항바이러스제(HCV 치료제) 원료 의약품 수출은 상업용 물량 공급 시작과 공급아이템 및 공급처 다변화가 예상된다”며 “올해 매출액 1851억원으로 전년 대비 17.6% 성장을 지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