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월 TV 신문 등 주요매체 광고비는 전년 동기 대비 1.6% 성장했다”며 “4월 광고경기예측지수(KAI) 전망치도 134.7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한 연구원은 “아직 내수경기는 취약한 상태이지만 광고경기는 최악의 국면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실제 KAI는 지난 1월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KAI 추이에서도 알 수 있듯 광고주들의 심리가 호전되고 있다”며 “예상보다 양호한 업황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소폭 상향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