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배 유형은 중국본토지수 ETF에 100%, 1.5배는 중국본토지수 ETF와 중국본토지수 레버리지ETF에 각각 50%씩, 2.0배는 중국본토지수 레버리지ETF에 100% 투자한다. 각 유형은 중국 증시 상황에 따라 추가 비용 없이 변경 가능하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수수료는 분기당 연 1.5% 후취한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중국본토지수 ETF에 투자하기 때문에 운용사 매니저의 운용 능력이나 중국 개별기업 리스크 등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유안타 증권 관계자는“중국은 글로벌 경제위상과 자본시장육성 정책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매력적”이라며 “중국 지수에 장기간 적립투자를 하면 저금리 시대에 은행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률로 목돈 마련이 가능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