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와 78% 증가한 1202억원과 162억원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아웃바운드 중심으로 성장해왔던 하나투어의 사업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며 “인바운드 여행·면세점·호텔로 이어지는 사업 저변 확대로 장기 성장의 큰 그림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두 업체로서의 인지도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이 뚜렷할 전망”이라며 “신규 사업 모멘텀이 가시화되면 성과에 따라 추가 수익 확대로 리레이팅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