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2분기 실적 개선 전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12010007188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3. 12. 08: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HMC투자증권은 12일 2분기부터의 방향성 전환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및 목표주가 26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명훈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출고 판매 확대에 따른 재고조정으로 올 1~2월 출고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했다”며 “초과생산분은 지난달까지 해소된 것으로 추산되고 이달부터는 글로벌 판대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 1~2월 리테일판매에서는 내수와 중국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줄었지만 미국·서유럽에서는 증가했다”며 “내수는 이달 투싼 후속, 중국은 LF 소나타를 투입해 개선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달부터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성수기 진입에 따라 재고도 완화될 것”이라며 “지난달 현대차의 글로벌 재고는 2.4개월분으로 양호한 편이고 미국은 3.6개월분이지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