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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론칭 3년여 만에 회원수 186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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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1. 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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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서비스인 업체인 그린카(www.greencar.co.kr)는 지금까지의 성장세를 공개하고 신년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011년 10월 1일 대한민국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 그린카는 33대였던 차량보유대수를 2014년 12월 기준 1865대로 57배 늘렸다. 그린카의 회원인 그린피플은 2745명에서 51만명으로 186배 높아졌다.

또 그린카 차고지인 그린존은 11개소에서 1050개소로 95배 늘어났다.

지금까지 그린카가 누빈 거리는 5502만7490km로 이는 지구 1373바퀴를 돈 거리와 같으며, 그린피플이 그린카를 이용한 시간은 약687년246일)로 집계됐다.

그린카는 지금까지의 성장세를 축하하고 을미년 새해를 기념하기 위해 신년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리그 오브 그린카(League of Greencar)’ 이벤트는 그린카 회원을 대상으로 인맥, 세차 등의 흥미로운 타이틀을 정해, 각각 왕좌에 오른 회원들에게 그린카 무료이용권을 제공한다.

또 7일간의 럭키찬스 그린박스를 통해서는 오전 10시마다 깜짝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그린카 홈페이지(www.greenc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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