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기업 계열사 1690개…8월에만 5개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901010000044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4. 09. 01. 11: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 GS 등 대기업집단 소속 계열사 수가 한 달 사이에 5개 증가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일 발표한 ‘2014년 8월 중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에 따르면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대기업집단) 63개의 소속 계열사 수는 1690개로 집계됐다.

한 달 전과 비교해 새로 편입된 계열사는 13개, 제외된 계열사는 8개다.

롯데는 부동산개발업을 하는 마곡지구피에프브이를 설립하고 식품제조업을 하는 롯데네슬레코리아의 지분을 인수해 계열사가 2개 늘었다.

GS는 건설업을 하는 코스모뉴인더스트리를 설립해 계열사가 1개 늘었다.

한화, KT, 농협, 현대, 홈플러스, 대성, 이랜드도 회사설립으로 계열사를 늘렸다.

반면, 삼성은 지분매각 등으로 에스엠피, 성균관대학교기숙사 등 2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SK, 롯데, GS, KT, KT&G, 태영도 지분매각 등으로 계열사를 줄였다.

대기업집단의 계열사 수(월초 기준)는 4월 1677개, 5월 1천684개, 6월 1688개, 7월 1680개, 8월 1685개 등이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