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4월 한달간 전국 120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 진입로와 마을회관 주변 등에 꽃과 나무를 심고 마을 주변을 정비하는 활동을 벌이게 된다.
김대근 농관원장은 “그동안 정부는 농촌의 농촌다움을 증진하고,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 마을종합개발사업 등에 많은 투자를 해 왔지만 우리 농촌은 도시에 비해 활력이 떨어져 있다“며 “농림관계 종사자들이 솔선수범하고 지역민들이 역량을 합친다면 더 많은 도시민들이 농촌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