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은 제3대‘원산지 일일명예 중앙단속반장’으로 언론 전문가인 권남회 농민신문사 편집국장을 위촉했다.
권 국장은 농정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농관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업인·소비자단체와 학계, 언론사 등이 참여하는 농소정협의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맹수 농관원 원산지관리과장은 “앞으로 매 분기 ‘원산지 일일명예 중앙단속반장’을 위촉·운영해 원산지표시와 관련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