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예술 지원 강화 논의…"현장 체감 정책으로 전환"
문화체육관광부가 기초예술 분야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정책 점검에 나섰다.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최휘영 장관 주재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기초예술 분과(클래식 음악·국악·무용) 제2차 회의를 열고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최우정 서울대 작곡과 교수, 정다희 크레디아 대표, 원일 ACC XMF 예술감독, 허윤정 북촌창우극장 예술감독, 김주원 대한민국발레축제추진단 대표, 최호종 무용수 등이 참석해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