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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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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아마존 무단 벌채' 종식 선언에도 의견 분분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아마존을 비롯한 산림지역에서 무단 벌채를 종식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대통령에 대한 불신과 아마존 개발 권리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16일(현지시간)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서한을 통해 2030년까지 무단 벌채를 종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오는 22~23일 열릴 기후 정상회의를 앞두고 브라질 보우소나루 정부에 구체적인 환경보호 목표를 제시하라는 국제사회의 압력이 커진 가운데 나온 것이다. 실제로 보우소..

코로나 사망자수 2위 브라질…브라질인 입국에 제한 없는 나라는 단 7곳

브라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악화하면서 브라질에 국경을 걸어 잠그는 나라들이 늘고 있다.브라질인들이 특별한 제한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나라는 브라질을 포함해 단 8개국 뿐이다. 가장 최근 브라질발 입국 제한을 강화한 곳은 프랑스로, 13일(현지시간) 재개예정일 없이 당분간 양국을 오가는 모든 항공편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장 카스텍스 프랑스 총리는 “상황이 점차 악화되고 있으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항공편을..

'코로나 확산일로' 브라질, 사망자가 출생자 뛰어넘는 지역 속출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를 보유한 브라질의 확산세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를 포함해 일부 지역은 사망자 수가 출생자를 뛰어넘은 것으로 알려졌다.13일(현지시간) CNN은 브라질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인 리우데자네이루에서 6개월 연속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더 많이 집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생한 사망건수는 3만6437건으로 같은 달 출생건수(3..

카리브해 화산 '또' 폭발... 화산재 덮혀 "숨쉬기 힘들다"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 섬의 수프리에르 화산이 또 다시 대형 폭발을 일으켰다. 지난 9일(현지시간) 분출 재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폭발로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13일 A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새벽 카리브해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세인트빈센트 섬에 위치한 수프리에르 화산에서 또 한 차례 폭발이 일어나 분출을 이어가고 있다. 화산이 토해낸 엄청난 양의 화산재와 뜨거운 가스는 세인트빈센트 섬 전체를 뒤덮고 바베이도스 등..

아르헨티나 대통령, 러시아제 백신 접종 이후 코로나19 양성 판정 받아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백신을 접종 받은 후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러시아 일간 리아노보스치는 3일(현지시간)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체온이 37.3까지 상승하고 약간의 두통이 있어 코로나19 항원검사를 받았으며 양성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방역 절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나, 대통령 직무..

'아들만 열네명' 브라질 대가족...드디어 첫 딸 출산 '감격'

브라질 동부도시 살바도르(Salvador)에서 약 200km 떨어진 작은 시골마을의 한 대가족 이야기가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44세 남성 이리네우와 40세 여성 주씨클레이지는 20여년 전, 첫 아들을 낳은 이후 열 명이 넘는 아들을 연이어 출산해 2016년 및 2018년, 언론에 소개되며 여러 차례 화제에 올랐다. 이들은 모든 아들에게 ‘R’로 시작하는 이름을 붙여주었는데 아직 현직에 있는, 혹은 퇴직한 축구선수들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코로나19 1년, 브라질 빈곤층의 무너진 일상생활

브라질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갈수록 악화하는 가운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마저 중단되면서 빈곤에 시달리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브라질 현지 언론 UOL에서 빈곤층 주민들을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브라질 빈곤층 주민들에게는 굶주림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더 두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북부 마세이오 외곽지역의 좁은 골목에 살고 있는 한 거주민은 “고기는 남은 돈이 있을 때만 산다. 그마저도 드문 일”이라고 증언했..

브라질 대통령 정책실장 '곤충이 코로나19 옮길 수 있어 락다운 효과없다' 주장

브라질 대통령 정책실장인 오닉스 로렌조니가 25일(현지시간) 라디오 뉴스 프로그램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곤충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확산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같은 이유로 현재 많은 국가에서 행해지고 있는 락다운(도시봉쇄) 조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효과가 없다며 실효성을 부정했다. 로렌조니는 “이미 봉쇄조치가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경험했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락다운을 고집한다. 해당 조치가 비효율적..

브라질 펫코노미 산업, 팬데믹 속 불황 없는 성장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산업 전반을 뒤흔들었지만 전례없는 사태에도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 산업 부문들이 있었다.브라질은 세계2위의 확진자 수를 기록하며 아직까지도 전염병 관리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펫코노미(Petconomy)’ 시장의 활약은 두드러졌다. 펫코노미란 반려동물을 의미하는 펫(Pet)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 관련 시장 및 산업을 일컫는 신조어다.브라질의 2020년 경제 성..

브라질 주정부, 충전기 동봉하지 않은 애플에 벌금 부과

브라질 상파울루 주정부 산하 소비자 보호기관 ‘프로콘 SP(Procon-SP)’이 소비자 보호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애플에 약 1050만헤알(약 21억 6000만원)에 상당하는 벌금을 부과했다.프로콘은 이미 지난해 10월 애플에 아이폰12 모델 패키지 내 충전기를 제외한 것에 대한 해명을 요구한 바 있다. 애플은 이것이 탄소 배출량 감소 및 버려지는 충전기 쓰레기 감소 등 환경보호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으나 프로콘은 애플의 조치가..

브라질, 코로나19 1일 신규확진자 9만570명…나흘째 사망자 2000명 넘어

브라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일 최고치를 이틀만에 경신했다.19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 집계에 따르면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1187만1390명이다. 전날보다 9만570명 늘었다. 지난 17일 1일 신규 확진자 최고치(9만303명)를 이틀만에 뛰어넘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2815명 많은 29만314명이다. 1일 사망자는 지난 16일 2841명을 시작으로 나흘 연속 2000명대를 이어갔다. 주간 하루..

브라질 동물병원에 스스로 찾아온 뜻밖의 손님

브라질 북부 쎄아라주의 한 작은 동물병원에 상처 난 검은 개가 절뚝거리며 홀로 병원에 들어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님 애완동물의 진료를 마친 뒤 병원 내에 자리잡고 앉은 개를 발견한 병원 수의사 데이지는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다 발 상처를 발견했다.도움 줄 곳을 알고 찾아온 듯 주인 없는 개를 외면할 수 없었던 수의사는 개를 병원에 입원시켜 돌봐주고 치료했다. 데이지는 “아마 다른 동물들의 냄새를 맡고 병원으로 들어온 것 같다”고 했다. 주위..

화이자 백신,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에 높은 효과...브라질에 희망되나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WP는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연구결과를 인용해 화이자 백신이 브라질에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P.1)에도 매우 높은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해당 연구에는 화이자와 텍사스대학 갈베스톤 의대 연구진이 참여했다..

전년 코로나19로 최악의 실업률 기록한 브라질.. 2021년은?

브라질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례가 나온 지 1년이 지났으나 사회적 여파는 여전하다. 그중에서도 실업 문제가 극심하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서비스 업종 종사자들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브라질 최대 경제단체인 전국산업연맹(CNI)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브라질인들은 2021년 브라질 정부 시책 가운데 우선순위로 일자리 창출과 건강을 꼽았다.브라질 지리 및 통계연구소인 IBGE에서 조사한 브라질 실업률은 20..

브라질 원주민 대학생들, 인프라 부재로 원격교육 과정 포기 속출

2020년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퍼진 뒤 대면 수업이 불가피해지면서 원격 교육은 더없이 빠른 속도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인터넷을 포함한 원격 수업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에 살고 있는 브라질 원주민 대학생들에게 원격 교육은 먼 이야기다. 실제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학습을 포기한 원주민들의 사례가 무수히 나온다. 아티쿰족의 일원인 25세의 마리아는 2019년부터 브라질리아에 거주하며 브라질리아대학(UnB)에서..

잘못 이체한 돈, 유명 축구선수로부터 돌려받은 해프닝

잘못된 계좌번호로 이체한 한 청년의 돈이 유명 축구선수에게 송금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브라질 파라나주 한 도시에 위치한 부동산에서 일하고 있는 페드로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부동산 소유주에게 1088헤알(약 22만원)을 입금하려 했다. 그러나 이 돈은 엉뚱한 곳인 브라질 파라나주 유명축구단 코리치바 팀의 축구선수 네일통에게 보내졌다. 계좌번호 중 한 자리를 잘못 기재한 것이다. 페드로는 이체를 마친 뒤까지도 이 사실을 몰랐다가 며칠 뒤 영..

'코로나 최악 피해' 중남미, 미국 대신 지구 반대편 중·러에 의존

미국이 자국민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몰두하고 있는 사이 ‘미국의 뒷마당’이라고 불리는 중남미에서는 중국과 러시아가 백신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중남미는 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 중 하나로 확산세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브라질은 누적 확진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으며 멕시코, 아르헨티나, 콜롬비아도 확진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설..

미국행 중남미 이민자들 다시 증가…바이든표 이민법안 공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강경한 이민정책으로 주춤했던 미국행 중남미 이민자들이 다시 늘고 있다.18일(현지시간) AP 통신은 멕시코 남부 타바스코주에 위치한 이민지 쉼터에는 300여명의 이민자로 북적이고 있다고 전했다. 쉼터 관계자는 포화 상태에 이르러 이민자를 수용할 공간이 없다며 당국에 해결책 모색을 호소했다.해당 쉼터엔 올해 들어 벌써 1500명이 머물렀는데,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다녀간..

칠레, 중국 시노백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중국 제약사인 시노백이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00만 개가 칠레에 도착했다. 칠레 보건부는 오는 3일(현지시간)부터 대량 예방접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칠레 정부가 확보한 시노백 백신은 총 1000만 도스로 3월까지 매주 칠레에 배송될 전망이다.파울라 다사 칠레 보건부 차관은 “칠레 보건복지부가 18세 이상에 대한 시노백 백신 사용을 승인했고 60세 이상의 인구에게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3..

독특한 '셀카' 한 장을 올리기 위한 환경 범죄

천혜의 자연을 갖춘 브라질 동부 바히아주 환경 보존 지역인 알코바사 시립 공원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거북이를 잡는 관광객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브라질 환경 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바다 거북이들은 번식기를 맞아 산란을 위해 그들이 태어난 해변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런데 썰물 때를 이용해 해안가 안쪽으로 들어와 산호를 섭취하는 많은 거북이들이 관광객들에게 붙잡히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릴 독특한 셀프카메라(셀카)를 남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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