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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달러 쓰는 파나마까지 인플레 홍역…전국 곳곳서 물가상승 항의 시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여파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파나마에서 기름값 등 생활물가 급등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AP통신은 12일(현지시간) 수도 파나마시티 등 파나마 전역에서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한 시위대가 거리를 행진하며 정부를 향한 불만을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파나마 노동자들의 시위는 이달 초 교사 노조가 기름값 인하 등을 요구하며 시작된 파업에서 비롯됐다. 교사 노조의..

'비트코인 투자' 엘살바도르, 가상화폐 하락세에 디폴트 맞나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엘살바도르가 가상화폐 가격 폭락 등의 여파로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된다.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최근 엘살바도르 정부는 가상화폐 가격 폭락으로 비트코인 투자 금액의 약 60%에 달하는 평가손실을 입었다. 엘살바도르는 지난해 9월 비트코인을 미국 달러와 더불어 법정통화로 채택하고 ‘비트코인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하지만 국민의 비트코인..

남미 경제대국 브라질·아르헨티나, 세계 최악 인플레로 신음

남아메리카를 대표하는 두 경제 대국,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플레이션에 신음하고 있다. 브라질 현지매체 글로보는 5일(현지시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브라질의 연간 물가상승률(5월 기준)은 11.7%, 아르헨티나는 60.7%를 기록해 세계 최고수준에 랭크됐다고 보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20개국(G20)의 연간 물가상승률은 8.8%, OECD 38개 회원국 평균은 9.6%으로 1988년 이후..

탄핵 면한 에콰도르 대통령, 계속된 반정부시위에 비상사태로 맞불

반정부 시위 격화로 탄핵 위기에까지 몰렸던 에콰도르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정면돌파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간) AFP·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에콰도르 대통령실은 기예르모 라소 대통령이 이날 아수아이, 임바부라, 수쿰비오스, 오레야나 등 에콰도르 24개 주 중 4개 주에 한 달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에콰도르 정부는 이번 비상사태 선포 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 ‘보안구역’을 설정해 질서유지 명목으로 무장군인을 배치하거나 시위 금지를..

갈수록 늘고 있는 브라질 총기 등록수…최근 5년간 5배 급증해 충격

브라질에서 발급된 총기 등록자의 수가 최근 5년간 약 5배 증가해 우려를 낳고 있다.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8일(현지시간) 공안 연감이 육군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총기등록 현황 자료를 인용해 총기등록 증명서 소지자의 수가 5년간 474%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총기등록 증명서 소지자는 총기수집, 스포츠 사격 및 사냥 활동을 목적으로 총기등록증을 발급한 개인(CAC)의 숫자를 뜻한다. 글로보에 따르면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

브라질 인터넷 접속률 81%…팬데믹으로 농촌지역 접근성 크게 향상

브라질의 인터넷 접속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 비해 7%가량 증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현지매체 글로보는 21일(현지시간) 브라질정보통신연구소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2021년 81%의 브라질인들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에 비해 7% 증가한 수치다. 정보통신연구소는 10세 이상 개인의 도시 및 농촌 가정내 인터넷 접근성을 분석..

콜롬비아 첫 좌파 정부 출범...좌익 반군 출신 대선 승리

콜롬비아에서 처음으로 좌파 정부가 출범하게 됐다.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 개표가 99%가량 진행된 상황에서 좌파 연합 ‘역사적 조약’의 대선후보인 구스타보 페트로(62)가 50.5%를 득표해 당선이 확정됐다. 경쟁 후보인 건설업계 거물 로돌포 에르난데스 후보(77)는 47.3%를 얻는 데 그쳤다.로이터통신은 대선 전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는 사실상 백중세였는데 페트로 후보가 예상외로 약 71만9975표 차..

'비트코인 법정통화 지정' 엘살바도르, 가상화폐 추락에 손실 눈덩이

금리 인상으로 인해 가상화폐 시장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엘살바도르의 손실이 불어나고 있다. 하지만 가상화폐 ‘신봉자’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추가 매수를 시사했다.15일(현지시간) ABC뉴스는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투자 손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사설 웹사이트 나이브트래커를 인용해 부켈레 정권이 지난해 9월부터 사들인 비트코인의 가치가 약 1억500..

브라질서 英 언론인 피살사건 발생…현지언론인들 "언론의 자유 위험" 규탄

브라질 언론계가 잇따른 언론인 실종 및 살해 의혹으로 들썩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주요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열흘 전 아마존에 위치한 발리 두 자바리(Vale do Javari) 지역에서 실종됐던 영국 언론인 돔 필립스(57)와 동행인 브라질 원주민 전문가 브루노 아라우조 페레이라(41)의 살해 혐의로 두 명의 용의자가 이날 체포됐다. 실종된 필립스는 브라질에 15년 이상 거주하면서 미 워싱턴포스트와 뉴욕타임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에너지 절약 효과 적고 건강에 악영향" 멕시코, 서머타임 폐지 추진

멕시코 정부가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에너지 절약효과가 작다며 일광 절약 시간제(서머타임) 폐지를 추진하기로 했다.멕시코 현지언론 더 유카탄타임스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서머타임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멕시코에서 곧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서머타임을 폐지하게 되면 멕시코는 표준시간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게 된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서머타임 폐지를 뒷..

10월 대선 앞두고 좌파성향 뚜렷해진 브라질…정치신념조사서 절반 육박

10월 대선을 4개월 앞둔 현재 브라질 국민의 절반 가량이 좌파 성향으로 돌아섰다는 현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유력 일간 에스타두지가 9일(현지시간) 여론조사업체 다타폴랴(Datafolha)가 발표한 정치 성향 설문결과에 따르면 브라질 인구의 약 49%가 좌파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파 성향을 보인 인구는 34%가량이었다.지난 대선이 있었던 2017년에 실시됐던 동일 주제의 조사에서 좌파와 우파가 각각 41%, 40..

도미니카 현직 장관, 집무실서 친구에 총격 피살

도미니카공화국의 현직 장관이 6일(현지시간) 집무실에서 친구가 쏜 총에 살해됐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오메로 피게로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를란도 호르헤 메라 환경·천연자원부 장관이 산토도밍고 환경부 청사에서 살해된 사실을 전하며 “용의자 미겔 크루스는 장관의 친구로, 현재 경찰에 붙잡혀 있다”고 밝혔다.호르헤 메라 장관은 사건 당시 회의 중이었으며 환경부 직원들은 최소 6~7발의 총성을 들었다고 전했다. 용의자인 크루스는 범행 직후..

브라질 72% "총기 규제 완화 반대"…보우소나루 발목 잡을까

브라질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총격전으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총기 규제 완화를 반대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1일(현지시간) 브라질 여론조사업체 다타폴랴에 따르면 지난달 25~26일 2556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2%가 총기 소유 규제 완화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78%), 흑인(78%), 저소득층(75%)에서 규제 완화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다.전문가들은 “일반인들이 총기로 무장하는 것이 더 안..

콜롬비아 첫 좌파 대통령 탄생할까…좌파vs포퓰리스트 '맞대결'

불평등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국민의 불만이 극에 달한 가운데 치러진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에서 게릴라 출신 좌파 후보와 기업인 출신 ‘포퓰리스트’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29일(현지시간) AP통신은 콜롬비아 선거 당국을 인용해 이날 치러진 대선 1차 투표에서 개표 98% 기준 좌파 연합 ‘역사적 조약’ 후보의 구스타보 페트로(62)가 40.3%를 득표해 선두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소속의 로돌포 에르난데스(77)와 중도 우파 페데리코..

브라질, 헤시피 일대 1주일 넘는 폭우…100여명 사망·실종

브라질 북동부 페르남부쿠주에서 1주일 넘게 폭우가 계속되면서 현재까지 10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페르남부쿠주 정부는 주도 헤시피 일대에서 지난주 초부터 시작된 폭우로 곳곳에서 산사태와 가옥 붕괴·침수 사고가 발생해 56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실종자도 약 60명인 것으로 파악돼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재민은 4000여명이 발생했다. 이번 피해는..

브라질, 첫 성소수자 통계조사 결과발표…동성·양성애자 290만명 추산

브라질 내 성소수자 수가 300만명에 육박한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공식 발표됐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5일(현지시간) IBGE(지리통계연구소)가 이날 발표한 통계자료를 인용해 약 290만명의 브라질인이 동성애자 또는 양성애자인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브라질 내 18세 이상 인구의 1.8%에 해당한다고 보도했다. 글로보에 따르면 IBGE가 자국 국민의 성적취향에 대한 데이터를 공식적으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BGE은 성적취향에 대한..

브라질, 때아닌 5월 한파…상파울루시, 노숙자 위해 담요 기증

태양이 내리쬐는 정열의 나라 브라질에서 때아닌 5월 한파가 몰아닥쳤다. 지난 16일부터 상파울루 등 중남부 주를 중심으로 본격 시작된 이번 한파는 주말까지 브라질 전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상파울루의 기온은 6.6도를 기록해 1990년 이후 최저 기온을 달성했다. 수도 브라질리아의 기온 역시 역대 최저 기온인 1.4도를 기록했다.갑작스런 한파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계층은 노숙인들이었다. 특히..

미주정상회의 '반쪽'될까…멕시코 이어 볼리비아 대통령도 불참 시사

다음 달 미국에서 열리는 제9차 미주정상회의의 초청 범위를 놓고 미주 내에서 갈등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에 이어 볼리비아 대통령도 불참 가능성을 내비쳤다.11일(현지시간) 루이스 아르세 볼리비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일부) 미주 국가들을 배제하는 미주정상회의는 완전한 미주정상회의가 아니다”라며 초청받지 못한 나라가 있을 경우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전날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도 미주정상회의에 모든 나라가..

베네수엘라, '반미동맹' 이란 중유 수입 시작…에너지 분야 협력↑

베네수엘라가 국내 정유사에 공급하기 위해 ‘반미 동맹’ 이란으로부터 중유 수입을 시작했다. 이는 앞서 맺은 석유 스와프 협정의 확대 계약으로, 양국은 미국의 제재에 맞서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모양새다.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PDVSA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이는 미국 제재 대상국인 양국이 지난해 맺은 석유 스와프 협정 범위를 확대한 계약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베네수엘라 공급을 위해 자국 내 중유..

에콰도르 교도소 유혈 폭동 발생…44명 사망·100여명 탈옥

남미 에콰도르에서 최근 교도소 내 유혈 폭동이 어어지고 있는 가운데 9일(현지시간) 또다시 대형 폭동이 발생해 44명이 숨졌다.9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검찰은 수도 키토에서 80km 떨어진 산토도밍고 베야비스타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해 현재까지 재소자 4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들 대부분은 흉기에 찔려서 숨졌고 10여명의 부상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혼란을 틈타 집단탈옥도 벌어졌다. 이날 220명의 죄수들이 탈옥을 시도했고 112명은 붙잡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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