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2일(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살인사건 1시간 1건꼴…에콰도르, 대선 결선 앞두고 치안 불안 최고조

에콰도르에서 이달 13일(현지시간) 시행되는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를 앞두고 치안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에페(EFE) 통신은 7일(현지시간) 에콰도르에서 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최근 공식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736건이다.지난 1월에 발생한 793건을 더하면 올해 초 2달간의 살인사건은 총 1529건에 달한다. 1시간에 평균 1건 이상 발생한 셈이다.지난해 감소세로 전환됐던 살인사..

도미니카共 나이트클럽 지붕붕괴…최소 98명 사망

도미니카공화국 수도 산토도밍고에 위치한 유명 나이트클럽 '제트 셋'에서 8일(현지시간) 새벽 메렝게 콘서트 도중 지붕이 붕괴돼 최소 98명이 숨지고 155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지붕이 무너진 뒤 12시간이 지난 시점에도 구조대는 콘크리트 잔해를 치우며 생존자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해당 건물은 원래 영화관으로 사용됐던 곳으로, 최소 5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이며, 수년 전 화재가 발생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

멕시코, 아동 비만과의 전쟁…학교 내 정크푸드 판매 전면 금지

멕시코 정부의 학교 내 정크푸드 판매 금지 조치가 29일(현지시간) 발효됐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아동 비만 및 당뇨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지난해 가을 처음 발표된 건강 지침에 따라 소금과 설탕, 칼로리, 지방 함량이 높은 가공식품은 학교에서 퇴출당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품목은 과일맛 설탕 음료, 포장 감자칩, 인공 돼지껍질 과자, 칠리맛 땅콩 스낵 등이다.멕시코 교육부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정크푸드여,..

아르헨 정부 "나치 관련 비밀문건 모두 공개"

아르헨티나 정부가 2차 세계대전 이후 자국으로 도주한 나치 전범들 관련 비밀 문서들을 모두 공개한다. 정부의 나치 전범 문건 공개로 아르헨티나에 정착한 전범 리스트는 물론 이들이 신분세탁 후 진행한 은행 거래 내역 등 내밀한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라나시온 등 현지 언론은 25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정부가 나치 독일이 패망한 뒤 아르헨티나로 도주해 정착한 나치 전범과 관련 정부 보관 문건을 모두 공개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中, 남미에 대규모 인프라 투자…"군사적 목적 전용 우려"

중국이 페루, 칠레 등 남미 인프라 투자를 강화하면서 관련 시설을 군사적으로 전용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미국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개항한 페루 찬카이항에 조단위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천문대를 건립하는 프로젝트 등을 추진 중이다.칠레 일간 비오비오는 23일(현지시간) "페루 정부의 거듭된 부인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페루 찬카이항을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여전히 불식되지 않고 있다..

칠레 출산율 1.16명 '역대 최저'…236개국 중 222위

남미의 '경제 모범생' 칠레의 출산율이 역대 최저로 낮아졌다. 전문가들은 출산율 저하를 국가가 직면한 도전적 상황으로 인식하고 대책을 고민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지적했다.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18일(현지시간) 칠레 통계청(INE)이 발표한 2022 연례보고서를 인용해 2022년 1.25명까지 떨어진 합계출산율이 2023년엔 1.16명으로 더 하락했다고 보도했다.이는 칠레에서 관련 집계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저 수치다. INE는 이번 보고..

페루 정부, 수도 리마 등에 비상사태 선포…강력범죄 대응

페루 정부가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자국 일부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은 강력범에 대해 사형제 부활을 고려하고 있다며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엘코메르시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페루 정부는 18일(현지시간) 수도 리마와 카야오 등 2개 주(州)에 대해 치안 질서 확립을 위한 비상사태에 들어간다고 전날 선포했다.30일간 계엄에 준하는 비상사태가 선포됨에 따라 수도 리마를 포함한 이들 2개 주에선 집회와 이동 등..

"일 빨리 끝내라"…볼리비아, 심각한 연료난에 점심시간 없애

외환(달러) 부족으로 심각한 연료난을 겪고 있는 볼리비아가 단축근무, 원격수업 등을 실시하며 비상대책 가동에 돌입했다. 13일(현지시간) 엘디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볼리비아 10개 주(州)의 주도는 이날부터 점심시간을 없앤 8시간 연속근무제가 발효됐다. 근무시간을 오전 8시30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로 지정한 강제 조치로 공공·민간부문 모두가 대상이다. 점심시간 음식점 수요를 줄여 물동량을 최소화하고, 사무실 가동 시간을 줄여 연료 사용량을..

은퇴자·축구팬 등 아르헨 시민들, 연금 삭감 반대 시위…경찰과 유혈 충돌

아르헨티나의 은퇴자들과 축구팬들이 12일(현지시간)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반대해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의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경찰과 물리적으로 충돌했다.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시위는 평화 집회로 시작됐지만 일부 시위대가 돌 등의 물건을 던졌다.이에 경찰이 수천명의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해 물대포, 최루탄, 산탄총을 발사하면서 유혈 충돌로 격화됐다.치안 당국은 이날 약 90명을 구금했고 15명이 병원..

브라질로 원정쇼핑 떠나는 우루과이인들…내수 침체 우려

우루과이에서 환율 변동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물가가 낮아진 브라질로 원정쇼핑을 떠나는 이가 늘어 내수 시장 침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두 국가는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에 회원국이기 때문에 양국 간 국경 지역 주민들은 출입국 심사 없이 길만 건너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다.11일(현지시간) 엘 옵세르바도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우루과이 상업회의소(CNCS)는 "브라질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우루과이 북부 상업계가 브라질로의 원정쇼핑 증..

"마라도나는 살해당했다"…아르헨티나 재판 시작

아르헨티나 검찰이 세계적인 축구 스타 디에고 마라도나의 사망을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의료진 7명을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다. 마라도나가 지난 2020년 60세를 일기로 사망한지 5년 만이다.1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주(州) 산이시드로 3형사법원에서 마라도나 의료진 7명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검찰은 마라도나가 의료진의 조처 부실로 사망했다고 보고 책임자 처벌을 주장했다.마라도나는 지난 2020년 11..

아르헨 대통령, 형사미성년자 연령 대폭 축소 제안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자국의 형법 개정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형사 책임 연령을 낮추고 모든 형사처벌을 가중할 것을 제안했다.아르헨티나 국회는 정부가 지난해 발의한 형법개정안을 다음 주 심의한다.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기존 16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변경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6일(현지시간) 클라린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정부가 발의한 형법 개정안에서는 형사 미성년자 연령이 13세 미만이..

남미공동시장 탈퇴 조짐 보이는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가 남아메리카 국가들의 경제공동체인 남미공동시장(Mercosur·메르코수르)을 탈퇴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이 아르헨티나와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가능성을 두고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르헨티나는 메르코수르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현지 매체 테에네는 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가 미국과의 FTA 체결을 원한다면 메르코수르 문제를 풀어야 한다며 이같이 보도했다.메르코수르 조약은 회원국과 역외 국가 간..

트럼프 '파나마 운하' 항구 운영권 찾아왔다

미국의 세계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지원하는 투자 그룹이 파나마 운하 양측 항구를 운영하는 홍콩 자회사의 지배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홍콩에 본사를 둔 CK 허치슨은 이날 미국과 스위스 투자자들에게 자사의 항만 사업을 228억 달러(약 33조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에는 파나마뿐만 아니라 23개국에 위치한 43개 항구에 대한 운영권도 포함돼 있다. 홍콩 재벌 리카싱 그룹 계열사인 C..

‘아메리칸 드림’ 포기하고 남미로 향하는 이민자들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가 불법 이민 단속을 강화함에 따라 미국에 체류하던 남미 출신자들이 본국으로 되돌아가는 역이민이 본격화하고 있다. 발걸음을 돌린 중남미 이민자의 일부는 아메리카 최남단의 칠레를 목적지로 잡고 대륙을 종단하고 있다.칠레 매체 비오비오는 25일(현지시간) 북미에 머무르던 중남미 출신 이민자들이 다시 남미로 복귀하며 멕시코에서 파나마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파나마에서 콜롬비아로 이동하는 이민자들은 중미와 남미..

아르헨 대통령 "트럼프 상호주의 관세 전폭 지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남미 정상 중에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주의 관세 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기예르모 프랑코스 아르헨티나 수석장관은 23일(현지시간) 현지매체 미트레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밀레이 대통령이 사흘 간의 방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엄청난 외교적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그는 "방미를 계기로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국제적 위상도 달라지게 됐다"며 "국제사회, 특히 중남미에서 아르헨티..

콜롬비아 민족해방군, 북서부 지역 '무장파업' 발동…주민 일상 마비

내전이 종식되지 않은 콜롬비아에서 반국가 무장단체 민족해방군(ELN)이 불법적으로 발동하는 활동중단 명령인 '무장파업'을 단행했다. 이 때문에 지역의 경제·사회 활동이 강제로 중단됐다.무장파업 대상이 된 지역에서는 중앙정부에 강력한 개입을 촉구하고 있지만 콜롬비아 정부는 소수의 병력 지원 말고는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19일(현지시간) 엘메리디아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ELN은 18일 자정 콜롬비아 북서부 초코주(州)에서 72시간..

세계 최대 삼바축제 앞둔 브라질 '역대급 폭염'…최고기온 44도

세계 최대 삼바 축제인 리우 카니발을 앞두고 브라질에서 극심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체감기온이 60℃를 넘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일각에선 축제를 미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지만 주최 측은 행사를 예정대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인포바에 등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기온은 지역 자체 기상 관측이 시작된 2014년 이래 최고인 44℃까지 상승했다. 종전의 최고기온은 2023년 11월 18일 기록한 43.8℃다..

'남미 트럼프'의 트럼프 따라하기?…아르헨 대통령 “미성년 성전환 금지”

'남미의 트럼프'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과 유사한 조치를 잇달아 발동해 주목받고 있다.아메리카TV 등 아르헨티나 언론은 13일(현지시간) 두 대통령이 놀라울 정도로 동일한 노선을 걷고 있다며 밀레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유사한 행보를 걷고 있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고 전했다.아르헨티나 행정부의 정책 중 미국의 행보와 유사하게 내린 가장 최근의 조치는 세..

남미 진출 中 기업 근무환경 열악 논란…우루과이 건설노조, 검찰에 고발

남미에 진출한 중국 기업이 근로자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고발이 잇따르고 있다.우루과이 일간 엘 옵세르바도르는 11일(현지시간) 우루과이의 건설노조(SUNCA)가 송전망 건설에 투입된 근로자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며 중국기계공정공사(CMEC)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보도했다.중국 국영 CMEC는 우루과이 북부 타쿠아렘보와 살토를 연결하는 길이 365㎞의 500kV(킬로볼트) 송전망을 설계·건설·유지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SUNCA는 검찰에 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관세 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무역법 1..

흔들리는 ‘관세 지렛대’ 속 동맹국 셈법…트럼프, ‘보복..

‘관세 망치’ 잃은 트럼프, 내달 중국 방문… 미·중 무..

美 관세 위법 판결에 臺 신중 반응

日관광, 韓1위 1월만 117만명…中 60% ‘급감’ 빈..

美 대법원, 트럼프 ‘비상 관세’에 위법 판결...트럼프..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재점화…파라마운트와 ‘가격..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