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7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日항공자위대, 韓'블랙이글스'에 사상 첫 급유 지원…韓日군사교류 재개

일본 항공자위대가 28일 오전 오키나와 나하 기지에서 한국 공군 곡예비행대 '블랙이글스'에 연료 급유를 지원했다. 자위대가 한국 공군에 급유를 제공한 초유의 사례로 한일 방위협력 강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블랙이글스는 9기 편성으로 구성돼 오전 10시경부터 순차 착륙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월 방위장비 국제전시회 참가를 위해 항속거리 부족으로 급유를 요청했다. 일본 항공자위대 대원들이 한국 조종사들과 교류하며 연료를 제공했다. 요미우리신문은..

日총선,'소비세 감세' '대체 재원' 논쟁 전면 부상

일본 중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7일, 여야 주요 정당이 '소비세 감세'를 앞세워 표심 잡기에 나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자민당 총재)가 2026년 내 실시를 목표로 내세운 가운데 재원 마련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자민당은 공약에 식료품 소비세율 2년 한정 제로(0%) 검토 가속을 명시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자민당이 중원선 공약 중점항목안에서 식음료품 2년 한정 소비세 대상 외 검토 가속을 명기했다"고 보도했다...

日중의원 선거 자민·중도개혁 200선거구 맞대결…여야 다툼 치열

27일 공식 공시된 일본 중의원 선거는 여당 자민당의 과반 확보와 야당 중도개혁연합의 제1당 도전 구도로 치러진다. 각 정당이 타당과의 후보 조정 대신 적극적인 후보 공천으로 나서면서 소선거구 289곳에서 다당제 난립 양상이 뚜렷하다. 요미우리신문은 "자민·중도개혁 직접 맞대결이 200선거구에 달해 선거 전체 승부를 가른다"고 분석했다.전국 소선거구 289곳 가운데 자민당은 285곳, 중도개혁연합은 202곳에 후보를 공천했다. 입헌민주당과 공..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미·일동맹 부서진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대만해협에서의 긴장 고조 가능성과 관련해 "미군이 공격을 받았을 때 일본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도망치면 미·일동맹은 무너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 유사(有事) 시 일본 자위대가 미군과 공동으로 자국민 구출작전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한 발언으로, 일본 내 여야 간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다카이치 총리는 26일 밤 방송된 TV아사히의 각 당 대표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만 해협에서의 유사 상황을 상정하며 일본과 미..

루피아 역대 최저치 찍었는데…인니, 중앙은행 부총재에 대통령 조카 임명 강행

인도네시아 의회가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의 친조카인 토마스 지완도노를 중앙은행(BI) 부총재로 임명하는 안을 최종 승인했다. 시장에서는 대통령의 친인척이 통화 정책의 핵심 결정권자로 진입함에 따라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훼손되고, 정부의 확장 재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거수기'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하원은 전날 본회의를 열고 토마스 지완도노를 신임 중앙은행 부총재로 임명하는 안건..

"치사율 75% 치료제 없다"… 인도발 니파바이러스에 아시아 국경 방역 '비상'

치사율이 최대 75%에 달하지만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 '니파바이러스'가 인도 동부에서 발병해 아시아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인도 서벵골주(州)에서 의료진 감염이 확인되자 태국·네팔·대만 등 주변국들은 즉각 국경 검역을 강화하며 유입 차단에 나섰다.27일(현지시간) BBC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인도 보건당국은 최근 서벵골주 콜카타 인근 바라사트 지역의 한 사립 병원에서 간호사 2명이 니파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

고독경제 폭발, 中 1인 가구 전체 인구의 20%

중국에 1인 가구 급증에 따른 이른바 고독경제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향후 관련 산업도 자연적으로 폭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화권 경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2025년 말을 기준으로 중국의 1인 가구는 전체 인구의 약 20%가량으로 추산된다. 3억명 가까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이를 나이별로 보면 우선 전체 인구 대비 16%에 이르는 65세 이상 노인이 4분의 1인 5000여명을 차지한다..

[뉴노멀 고베⑦] 에필로그: 지방소멸 앞 한국 도시의 선택은

고베에서 만난 선택들은 화려하지 않았다. 새로운 도시를 짓겠다는 계획도, 대규모 투자를 약속하는 구호도 없었다. 대신 반복해서 등장한 단어는 '관리'와 '선별'이었다. 고베는 키우는 도시가 아니라, 줄어드는 도시를 전제로 한 선택을 하고 있었다.항구에서는 떠났던 사람들의 기록을 지우지 않았다. 이민자 조형물과 설명판은 항만 한복판에 그대로 놓여 있었다. 실내 박물관으로 옮기지 않고, 현재의 동선 위에 남겼다. 고베는 과거를 정리하지 않았다...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며 헌신하셨다"…베트남에도 故 이해찬 전 총리 분향소 마련

베트남 출장 중 타계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의 장례 절차가 한국에서 5일간의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되는 가운데, 고인이 마지막 숨결을 남긴 베트남 현지에서도 합동 분향소가 차려지며 애도와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오후 베트남 하노이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내에 차려진 합동 분향소에는 고인의 가시는 길을 추모하기 위한 주재원과 교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분향소는 민주평통 베트남 협의회와 한..

서해 구조물, 中 일부 이동 작업 중 확인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에 무단으로 설치한 자국의 구조물 일부를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열린 한중 정상회담의 후속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 기업이 현재 관리 플랫폼 이동과 관련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기업이 자체적인 경영 및 발전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조정한 배치"라고 덧붙였다. 구조..

재일 민단 "日미에현 공무원 채용 국적요건 부활 검토 철회하라"…재일한인 차별 우려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중앙본부와 인권옹호위원회, 민단 미에현지방본부가 일본 미에현이 검토 중인 '현 직원 채용 국적요건 부활' 방침과 관련해 공식 요망서를 제출하고, 검토 자체의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민단은 해당 방침이 외국적 주민을 잠재적 위험으로 간주하는 인식을 조장하고, 다문화 공생 사회의 흐름에 역행한다고 지적했다.민단은 요망서에서 "미에현은 1999년도 이후 국적과 관계없이 능력과 적성에 기반한 직원 채용을 실시해 왔으며, 그 결과..

日 중의원 선거 27일 공시… 2월 8일 투표 향해 12일간 선거전 돌입

일본 제51회 중의원(하원) 선거가 27일 공식 공시됐다. 투표는 2월 8일로, 12일간의 단기 선거전에 돌입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정치의 안정과 국민의 신임을 구하기 위해"라며 중의원을 해산했고, 이번 선거는 일본의 경제·외교·사회 정책 전반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번 총선에서는 ▲소선거구 289석 ▲비례대표 176석 등 총 465석을 놓고 경쟁이 치러진다. 주요 11개 정당에서 약 1200명이 후보 등록을 준비하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 TV서 "북한도 핵 보유국" 발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방송 토론 중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언급하면서 일본 정부의 기존 입장과의 불일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 북한을 공식적으로 핵 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아 왔다.26일 밤 방송된 아사히TV 뉴스 프로그램 '각 당 대표 토론'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외교·안보 정책에 관한 질문에 답하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관계는 매우 긴밀해졌고, 북한과 러시아도 긴밀히 연결돼 있다"고 말했다..

호주 유학생 대학 등록금 급등…내국인 학비의 8배까지

호주에서 최근 몇년새 유학생 대학 등록금이 급등해 내국인 학비의 최고 8배에 달하는 비용을 지불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시드니모닝헤럴드는 2025년 연방 정부 자료를 인용해 이를 전하며 호주 명문대들이 유학생에게 인기 있는 학과 과정 학비를 고액으로 책정하고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현지 교육계에서는 이런 상황이 호주 고등교육의 존립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가장 높은 학비를 기록한 과정은 뉴사우스웨일스대(UNSW)의 의학 학사..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반도체 추가 투자 발표 임박"… AI발 메모리 품귀 대응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싱가포르 내 반도체 제조 시설에 대한 대규모 추가 투자를 단행한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촉발된 전례 없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주력 생산 기지인 싱가포르의 생산 능력을 대폭 확충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마이크론이 이르면 이날 싱가포르 신규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ICC, 두테르테 '치매설' 일축… "재판 받기에 적합, 내달 23일 심리 개시"

80세의 고령과 인지 기능 저하를 내세워 법의 심판을 피하려던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의 시도가 무산됐다.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이 공판전 절차에 참여할 수 있을 만큼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고 판단하고, 공판전심리 핵심 절차인 혐의 확인 심리를 다음달 23일 열기로 했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P 등 외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ICC 재판부는 성명을 통해 "독립적인 의료 전문가들의..

'쿠데타' 미얀마, 군부 정당이 총선 승리 선언…"새 정부 구성 위치 확보"

미얀마 군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통합단결발전당(USDP)이 군정이 주도한 총선에서 승리를 선언했다. 이번 선거는 2021년 쿠데타 이후 처음 치러진 것으로, 민주 진영이 배제된 채 진행돼 군부 독재를 합법화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7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USDP 고위 관계자는 "우리는 이미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며 "새로운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25일 3단..

군부 초토화 소식에 中 유언비어 난무

연초부터 권력의 기둥인 군부가 초토화됐다는 소식에 중국에 각종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 워낙 분위기가 흉흉한 만큼 당분간 이런 상황은 진정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가가 직면한 국면이 상당히 심각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화권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유언비어의 종류와 내용은 진짜 예사롭지 않다. 우선 24일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제팡쥔바오(解放軍報)의 보도에 의해 낙마가 공식 확인된 장유샤(張又俠..

[뉴노멀 고베⑥] 목재순환 "고베에서 베어내고, 고베에서 쓴다"

고베시의 자원활용의 특장은 목재 활용이었다. 즉 고베의 산에서 베어낸 나무는 철저히 고베에서 소비하는 구조였다. 고베 취재 일정 중 방문한 목재 집적 현장에는 고베의 사토야마 등 산에서 베어낸 나무들이 길이와 직경별로 분류돼 쌓여 있었다. 원목은 그대로 방치돼 있지 않았고, 용도에 따라 이동 경로가 정해져 있었다. 이곳에서 목재는 폐기물이 아니라 도시로 들어가기 전 단계의 자원으로 관리되고 있었다.현장에서 설명을 맡은 이는 야마사키 마사오(山..

미국의 WHO 탈퇴에 中 에둘러 비판

중국이 26일 미국이 세계보건기구(WHO)를 탈퇴한 것과 관련, "다자주의는 국제 질서의 초석이자 대세"라고 주장하면서 우회적으로 비판했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WHO는 글로벌 공중보건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 국제기구이다. 우리는 WHO가 미국의 탈퇴에 유감을 표명한 것을 주목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중국은 일관되게 WHO가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을 지지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4분기 매출 98조원 ‘사상 최대’…“AI 거..

엔비디아 또 ‘사상 최대’…서학개미 웃었다, 분기 매출..

김정은의 ‘보검’ 정찰총국, 한반도와 세계를 위협하는 복..

‘3세대 AI폰’ 갤럭시 S26 베일 벗다… 외신 “프라..

바르셀로나 호텔 숙박세 4월부터 1인당 최대 2.5만원..

모디 인도 총리 이스라엘 방문…가자 전쟁·미-이란 긴장..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0→15% 인상”...1..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