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동탄 집값 뛰자 계약해제도 '급증'…매도자들 "더 오른다" 버티기 돌입

서울 전역과 성남 분당, 과천 등 경기 지역이 모두 규제지역으로 묶이자,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특히 화성 동탄신도시의 아파트 매매계약 해제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집값 상승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도자들이 계약을 취소하고 재매각에 나서는 사례가 증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화성 동탄구를 비롯한 구리시, 남양주시, 수원시 권선구, 안양시 만안구, 용인시 기흥구 등 수도권 주요 비규제지역..

하이엔드 열풍 속 "힐스테이트 리브랜딩"…이한우號 현대건설, 주거 브랜드 이원화 '승부수'

현대건설이 대표 주거 브랜드 '힐스테이트' 출시 20주년을 맞아 대대적 리브랜딩에 나섰다. 로고 교체나 이미지 쇄신에 그치지 않고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며 주택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8년 연속 정비사업 수주 1위' 달성을 위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란 해석이 나오는 배경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황상하 SH 사장, 호국 보훈의 달 맞아 장애인 조정팀 격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황상하 사장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공원조정카누경기장을 방문해 훈련 중인 장애인 조정팀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 SH는 2019년 4월 장애인 직장 운동경기부 장애인 조정팀을 창단했다. 현재 팀은 2015년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이 매설한 목함 지뢰 폭발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와 특수전사령부 근무 중 희소 질환으로 시력을 상실한 남지현 예비역 중..

LH,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서 청정에너지·탄소중립 기술 선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정에너지와 탄소중립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LH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LH가 그리는 탄소중립의 내일'을 주제로 특별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LH 토지주택연구원(LHRI)이 수행한 국책 연구개발(R&D)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도시와 주거 모델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전시관은 '자연을 담은 도시, 미래를 여는 주택'을 주제..

'GS건설 계열사' 자이C&A, 비전 선포식 개최…"산업플랜트 톱티어 도약"

GS건설 계열의 산업플랜트 전문 건설사 자이C&A가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산업시설 전문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자이C&A는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에서 주요 고객사와 파트너사, 금융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해 비전선포식 'Now & Beyond'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 산업시설 분야에서 축적한 사업 수행 역량과 차별화된..

동부건설, 육군 장성 교육시설 수주…"비주택 수주 기반 확대"

동부건설은 국방부가 발주한 육군 장성 교육시설(2차) 임대형 민간투자시설(BTL)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군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생들의 생활환경과 교육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BTL 사업은 공공성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장기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건설사의 사업 관리 능력과 재무 안정성, 시공 품질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꼽힌다.사업지는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 학성리 일원이..

현대건설, 웰컴키트 공개…하반기, 힐스테이트 6개 단지 입주민에 제공

현대건설은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써모스,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BP)와 협업한 새로운 웰컴키트를 힐스테이트 고객에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현대건설의 주거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실용성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새롭게 공개한 웰컴키트는 △경량 텀블러 △파우치 △키링 3종으로 구성했다. 또한 병오년 말의 해를 맞이해 키티버니포니의 조랑말 '해피포니' 패턴을 힐스테이트..

대우건설, 과천 현장서 안전보건 점검…"AI 스마트 안전기술 적용 확대"

대우건설은 지난 22일 경기도 과천시 'G-타운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을 시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김보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 시연과 현장 적용 사례 공유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현장에서 소개된 AI 실시간 번역 시스템은 외국인 근로자의..

한미글로벌, 美 SMR 시장 진출 위해 현지 법인 설립 추진

한미글로벌이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 미국 현지에 SMR 사업 개발사 설립을 추진하는 한편, 잠재 고객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사업 전략을 소개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한미글로벌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SM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 에너지·기후정책 기관 GABI(Global America Business Institute)와 공동으로 마련됐다.세..

계룡건설, 성남~서초 고속도로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731억원 규모

계룡건설이 수도권 남부와 서울 서남부를 연결하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참여한다.계룡건설은 23일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BTO-a)'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계룡건설의 공사예정금액은 약 731억원(부가가치세 별도)으로, 총 공사금액 약 4872억원 가운데 15% 지분에 해당한다.성남~서초 고속도로는 경기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과 서울 서초구 우면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0.7㎞ 규모의 왕..

PF 리스크 요인서 '황금알'로…롯데건설, 부천·동대문 홈플러스 부지 개발 본격화

롯데건설이 수도권 일대에서 홈플러스 부지를 활용한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사업을 본격화했다. 과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확대 국면에서 부담 요인 중 하나였던 홈플러스 부지 개발사업 일부가 착공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재무구조 개선과 수익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원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부지에 조성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상동역 롯..

태영건설,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설공사 수주…2183억원 규모

태영건설이 경기 과천시 일원의 도시고속화도로 지하화 사업을 수주했다.태영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설(지하화)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2182억7827만2725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10.04%에 해당하는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과천시 막계동~주암동 일원에 총 연장 3.04㎞ 규모의 도시고속화도로를 조성하는 공사다. 기존 도로를 지하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계약기간은 오는 8월..

공간정보품질관리원 이사회, 현지심사 안전점검 실시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사회 차원의 점검을 지속한다.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지난 18일 대전역 인근 현지심사 현장에서 정형교 원장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사회 현지심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현지심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현지심사 업무..

박창근 국토안전원장 "사망사고 40%, 소규모 공사장서…2.2만곳 점검"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이 건설현장 사고의 취약지대로 소규모 공사장을 꼽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에 나선다. 동시에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건설현장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23일 박 원장은 세종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50억원 이하 공사장에서 전체 사망자 사고의 40% 정도가 발생한다"며 "올해 2만2000개의 현장을 타깃으로 하고 안전원 전문가들이 위험 요소를 찾은 후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 "사망사고 감축 전력…전국 2만여곳 집중 관리"

국토안전관리원이 건설 현장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소규모 공사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올해부터 '안전 패트롤' 제도를 본격 운영해 50억원 미만 공사장 2만여곳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은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감소 추세지만 여전히 안타까운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소규모 현장이 건설안전의 최대 취약 지대"라고 말했다.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건설 현장..

[아파트 大 경쟁 시대] 하이엔드 입은 서울 뉴타운 '분양대전'…신길 '써밋 클라비온' vs 노량진 '드파인 아르티아'

서울 영등포구와 동작구 일대 분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우건설이 영등포 신길뉴타운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앞세운 '써밋 클라비온'을, SK에코플랜트가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의 세 번째 단지 '드파인 아르티아'를 선보이면서다. 서울 핵심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용산을 배후에 둔 두 뉴타운이 정비사업 완성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프리미엄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3일..

국토부, '2026 철도의 날 개최'…철도 성과·해외시장 개척·안전 강화 '강조'

국토교통부는 오는 24일 서울 중구에서 '2026 철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 기념식은 '세계를 여는 K-철도,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다.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K-철도의 성과를 조명하고, 철도산업이 국가 성장의 동력이라는 의미를 담았다.행사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철도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철도산업협회,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

현대건설, 8531억원 부산 범천4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범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부산시 범천4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해당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1269-15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36층, 18개동 및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약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약 8531억원이다. 이는 현대건설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2.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2개월(철거 공사기간 제외)이다...

SH, '기록의 날' 맞아 기록관리 우수 사례 공유…“협력 확대 기반 마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10일 이천시립기록원 등 5개 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SH 기록관리 우수 사례 공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록의 날(6월 9일)' 주간을 맞아 SH의 기록관리 업무 성과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공공기관 간 기록관리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기록의 날은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가 기록의 중요성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6월 9일을 '세계 기록의 날'로 정하면서 시작됐다..

대우건설, '중동재건 TF' 신설…"종전 후 재건시장 선점"

대우건설은 중동 지역의 대규모 재건·개발 투자시장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재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고 23일 밝혔다.최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건설업계의 중동 재건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2일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을 중심으로 한 재건사업 참여를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이에 대우건설은 해외영업을 총괄하는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중심으로 플랜트·토목·건축..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북미 넘어 유럽까지…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탄 일진전기

멈춘 SM그룹 석탄선…신서천화력 연료 수급 ‘비상’

[단독] “보안 기본기 철저하게”…LGU+, 900억 규..

SH “대출 규제로 마곡17단지 70명 계약 포기? 사실..

현대차 노조, 최대 6시간 파업 확대…내부서도 “누구 위..

로봇 한 대로 보안·건강까지…SK인텔릭스의 승부수

“지방이전 저지 총력투쟁”…여의도에 3대 국책은행 노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