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1회 아시아투데이 보험세미나에서 발언하는 유명신 팀장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제1회 아시아투데이 보험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유명신 금융감독원 국제업무국 금융중심지지원팀장이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보험사의 글로벌 시장진출 - 현주소와 과제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국내 보험업계 글로벌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화생명, KB손해보험, 삼성화재, 신한라이프 등 보험사들이 참여해 우수한 해외진출 사례를 공유하고, 차별화된 전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