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3일(일)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전자세금계산서입니다" 국세청 메일 받았다면 '이것' 확인하세요

최근 쿠팡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이후 유출된 이메일 주소로 국세청을 사칭한 메일이 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쓰레드에는 국세청이 개인 메일로 세금계산서를 보낸다며 첨부파일을 함께 보내왔다는 글이 공유되며 주의가 요구됐다. 게시물 작성자는 "전자세금 송장이라는 표현도 어색하고 문서 양식도 이상하다"며 "절대 다운로드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메일에 적힌 수신 주소가 쿠팡 로그인에 사용하던 이메일과 일치해 개인정보 유출과 연관된 시도가..

한 명에 모든 접근 권한·다운로드 허용… "인지시점도 미스터리"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불가사의 투성이예요."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빠져나간 '쿠팡 사태'에 대한 보안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말이다. 중국 국적으로 추정되는 인증 시스템 개발자 '한 사람'이 쿠팡의 '모든 개인정보'를 털어간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다. 게다가 쿠팡의 '인지 시점'도 외부 접근으로부터 5개월이나 걸렸으니 너무나 늦었다는 지적이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달 25일 고..

전국 식당 돌며 '현금 털이' 60대 남성…경찰 700km 추적 끝 검거

전국을 돌며 영업이 끝난 가게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800여대를 분석하는 등 열흘에 걸친 추적 끝에 범인을 검거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2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올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경기·영남·호남·충청·강원 등 전국 14개 도시를 돌며, 영업이 끝난 식당이나 카페에 몰래 들어가 카운터에 보관된 현금을 훔친 혐의..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수사 착수…외국인 소행으로 난항도

경찰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외국인 소행으로 알려지면서 수사에 난항도 예상된다.서울경찰청은 지난 25일 쿠팡 측으로부터 관련 고소장을 받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쿠팡 고객 계정 약 3370만개가 유출된 사건에 대한 내용이다. 고소장엔 피고소인이 특정되지 않았는데 유출자는 중국 국적자로 알려졌다. 그는 이미 쿠팡을 퇴사해 한국을 떠난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에 대해 쿠팡 측은 "고객 개인정보가 비인가 조..

[단독] 비행기 안에서 물건 던지고 소란 피운 외국인...경찰, 현행범 체포

마닐라에서 인천을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외국인이 물건을 던지며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됐다.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29일 오후 1시 4분(현지 시간) 필리핀 마닐라를 이륙해 오후 6시 3분께 인천에 도착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기내에서 외국인 A씨가 좌석을 이탈하고 비즈니스석을 무단 점유하려다 제지됐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앞좌석 승객에게 물건을 던지고 고성을 지르는 등 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A씨는 비행기가 흔들리자 안전을 보장해달라며 이..

캄보디아 韓대학생 살해 주범 '리광호' 등 9명 현지 식당서 검거

지난 8월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납치·살해 사건의 핵심 인물인 중국인 리광호 등 9명이 검거됐다.국가정보원(국정원)은 캄보디아 경찰과 협조해 지난 27일 오전 4시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식당에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의 사망 배후인 리광호 등 중국인 4명과 이들과 동행한 한국인 5명을 전격 체포했다고 밝혔다.국정원은 지난 8월 8일 캄보디아 보코산에서 박씨의 시신이 발견된 후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이번 사건에 연관된 스캠 조직 관련..

“중소기업 회장 가족 흉기로 위협”…수행기사 검찰 송치

중소기업 회장 가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수행기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오전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운전기사 50대 남성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A씨는 지난 19일 오후 6시께 강남구에서 회장 일가의 여성과 갓난아기를 차에 태우고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피해자는 잠시 차가 멈춘 틈을 타 달아난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검거하고 그가 버린 흉기를 발견해 긴급체포했..

경찰·노동부, '하청근로자 사망'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압수수색

한화오션 경남 거제사업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노동부)가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남경찰청과 노동부 창원지청은 27일 오전 9시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달 이 사업장에서 협력업체 소속 60대 노동자 A씨가 사망한 사건의 자료 확보 차원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17일 A씨는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LNG운반선 작업발판을 조립하던 중 넘어진 자재에 부딪혀 숨졌다. 현재 경찰은 업..

경찰, '먹튀 논란' 공부앱 '파트타임 스터디' 내사 착수

교육 관련 애플리케이션 '파트타임 스터디' 운영업체 '스터디워크'가 파산을 신청한 뒤 보증금 환불을 중단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운영사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진정을 검토해 스터디워크를 대상으로 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파트타임 스터디'는 수험생 등이 보증금을 걸고 공부 목표 시간 등을 달성하면 보증금에 추가금을 더해 돌려받는 구조로 운영돼 왔다. 교육 관련 콘텐츠를 주로 제작..

‘010’으로 발신번호 변작…350억대 피싱사기 공모조직 검거

'070' 등 해외 발신번호를 '010'으로 변작해 피싱 사기 범죄조직에 제공한 이들이 대규모 검거됐다. 이에 따른 피해액은 무려 354억원이나 됐다. 경기남부경찰청(경기남부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법 중계소 운영자 등 63명을 검거해 이 중 5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해외 총책으로부터 월 400~600만원을 받고 '070'으로 시작하는 해외 발신번호를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경찰 '법정 모욕'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단 수사 착수…"엄정 대응" 방침

경찰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들의 법정 모욕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26일 김 전 장관 변호인단 관련 사건을 서울경찰청(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이관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서울청이 맡게 된 것이다. 애초 이 사건은 법원행정처가 서초경찰서에 김 전 장관 측 이하상·권우현 변호사를 고발하면서 접수됐다.이들은 법원의 감치 집행 과정에서 유튜브 채널 '진격의 변호사들'에 출연해..

‘범죄도시’ 마동석 모티프 경찰, 음주운전으로 입건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영화배우 마동석이 연기한 형사 '마석도'의 모티프가 된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윤모 경위를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윤 경위는 지난 24일 오후 8시 30분께 술을 마신 채 차량을 몰다가 강남구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인근에서 접촉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

'청첩장·부고장'으로 앱 깔게 하고 120억원 뜯어간 일당…경찰 '중국 기반 조직' 검거

모바일로 청첩장 링크를 보내 '악성 앱'을 설치하게 한 다음 상대방 휴대전화 사용 권한을 탈취한다. 앱을 설치하는 한 순간에 휴대전화를 넘겨주는 꼴이다. 청첩장뿐만이 아니다. 부고장부터 교통법규 위반 고지서까지, 누구라도 혹할 수 있는 각종 링크로 휴대전화 권한을 넘본다. 휴대전화 사용이 가능해지면 유심을 무단 개통해 신분증 등을 확보하고 금융계좌 계정에 접속해 자금을 빼간다. 전형적인 '스미싱' 범죄다. 중국에 기반을 둔 조직은 최근 이런..

전장연 출근길 시위로 여의나루역 방화행 무정차 통과

26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시위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진행되면서 오전 8시40분경부터 여의도역 방향으로 가는 방화행 하행선 열차가 여의나루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무정차에 앞서 역마다 정차도 이뤄졌다. 이날 지하철 5호선 하행선에 탄 한 승객은 "오전 8시 27분 종로3가역과 오전 8시 31분 광화문역에서 역마다 약 5분정도 정차했다"고 말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인재'였다

국가 전산 시스템이 마비됐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가 작업자들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작업하면서 일어난 전형적인 '인재'인 것이다. 경찰은 이재용 국정자원 원장을 포함해 관계자 19명을 입건했다. 대전경찰청(대전청)은 25일 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관련자 진술·압수물 분석·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를 종합하면 작업자들이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절연 작업도 하지 않은 채 진행해 발생..

'국가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 화재, 전형적 인재로…원장 등 19명 입건

국가 전산 시스템이 마비됐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가 작업자들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작업하면서 일어난 전형적인 '인재'인 것이다. 경찰은 이재용 국정자원 원장을 포함해 관계자 19명을 입건했다. 대전경찰청(대전청)은 25일 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관련자 진술·압수물 분석·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를 종합하면 작업자들이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절연 작업도 하지 않은 채 진행해 발생..

서울 노원구 고교에 '폭탄 터뜨리겠다' SNS 글…경찰 수색 소동

서울 노원구 한 고등학교에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협박글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경찰이 수색에 나서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4일 오전 2시께 SNS에 "오후 2시 A고교에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24일 오전 4시부터 오전 6시 50분까지 3시간가량 경찰 특공대와 해당 학교 수색에 나섰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다만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학교 측은..

출근길 전장연 시위 4호선 혜화역 하행선 무정차 통과

25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시위가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진행되면서 오전 8시 6분경부터 하행선 방향 열차가 혜화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혜화역 관계자는 전장연 시위로 혜화역 무정차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지하철 4호선 하행선 방향에 탄 한 승객은 "오전 8시 20분경 열차 내에서 혜화역과 한성대입구역을 무정차한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지만 한성대입구역 하행선 열차는 정상적으로 정차했다"고 말했다.

오이도역 트롤리 궤도이탈…출근길 4호선·수인분당선·서해선 지연 운행

25일 오전 5시 10분경 경기 시흥시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에서 궤도 유지보수 장비(트롤리)가 궤도를 이탈, 지하철 4호선, 수인분당선, 서해선 열차가 지연되고 있다. 사고는 트롤리 15량 중 후미 4량이 탈선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인분당선은 오이도 ~ 한대앞, 서해선은 초지역에서 4호선 선로와 겹친다. 코레일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열차와 시설물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양천구 아파트 화재’ 중실화 혐의 70대 구속영장 청구

경찰이 서울 양천구 아파트 화재 사건과 관련해 중실화 혐의로 70대 남성을 검거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화재가 난 아파트 관계인 A씨(76)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 현재 영장실질심사 대기 중에 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양천구 신월동의 지상 9층·지하 2층 규모 아파트 1층의 파지 수거장에서 중대 과실로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재는 소방 인력 300여 명과 장비 90여 대가 동원돼 2시간 30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내일날씨] 전국에 비…제주 산지 120㎜↑ ‘호우’

서귀포서 음주운전 사고…중앙선 침범해 7명 부상

경찰, 횡단보도 보행자 치고 달아난 70대 검거

K-콘텐츠, ‘코리아 프리미엄’ 이끄는 핵심 자산 부상…..

덕유산국립공원 산불…7시간 만에 진화

경찰, 이웃 다툼 중 흉기 휘두른 60대 구속

김병기 수사 한 달째 결론 못 내…정치적 부담 커지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