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김정은, 한미연합훈련 첫날 "전쟁도발…핵요소 포함 군사 결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례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 시작 첫날 "명백한 전쟁도발 의지"라며 맹비난에 나섰다. 1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평안남도 남포조선소를 방문해 북한의 첫 번째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의 무장체계 통합운영 시험 과정을 점검하고 "또다시 감행되는 미국과 한국의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이며 대결적이려는 자기들의 의사를 숨김 없이..

北김여정 "확성기 철거 안했다…한미연습 조정도 헛수고" 맹비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북측에서도 일부 확성기를 철거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 "무거한 일방적 억측이고 여론조작 놀음"이라고 맹비난했다. 1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부장은 '서울의 희망은 어리석은 꿈에 불과하다'는 제목의 담화에서 "우리는 국경선에 배치한 확성기들을 철거한 적이 없으며 또한 철거할 의향이 없다"고 했다.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우리의 대북 확성기 철거에 호응해 북한도 일부 대남 확성기를 철거하고..

김정은, 푸틴과 통화 첫 공개…북러 밀착 과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양국 간의 협력강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김 위원장과 외국 정상 간 통화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북러 밀착 관계가 유지되고 있음을 과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따뜻한 동지적 분위기"에서 통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로(북러) 간 조약의 정신에 언제나 충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로..

주북 중국대사 "조선 해방 80주년… 도전에 함께 대응"

광복 80주년을 맞아 왕야쥔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북한과의 공동 연대를 강조했다. 왕야쥔 대사는 12일 평양의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아 "(북한과) 각종 위험과 도전에 함께 대응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고 주북 중국대사관이 전했다. 북한은 광복절을 조국해방기념일로 기리며 김씨 일가의 항일독립운동 역사를 추켜올리고 기념하고 있다. 중국대사관은 "12일 조선(북한) 조국 해방 80주년 기념일을 맞아, 조선 외무성 초청에 응해 왕야쥔 대사가..

북한, 한·미 훈련 반발 '사격훈련'… "투철한 대적의지 과시"

북한이 전술 사격훈련 경기를 열고 전쟁 수행 능력과 임전 태세에 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8일 열리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으로 보인다.이날 조선중앙통신은 인민군 대연합부대관하 포병구분대의 사격훈련 경기를 11일 열었다고 전했다. 통신은 전술 사격훈련 경기에 대해 "전군의 전쟁 수행 능력과 임전 태세를 완비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의 전투훈련 계획에 따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통신..

北 대남 확성기 일부 철거…"선택적 대응, 대화 재개는 아직"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철거한 지 4일만에 북한이 대남 확성기 철거 작업에 착수한 것을 두고 이례적이란 평가가 나온다. 우리 측이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일정을 발표했음에도 북한이 긴장 고조가 아닌 확성기 철거 대응을 보인 것은 긍정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10일 "북한이 우리 측의 대북 확성기 철거에 즉각적으로 호응하며 추가적인 갈등 고조를 피하려는 의도로..

軍 대북 확성기 철거할 때 北은 확성기 추가해 '출력' 높였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일관된 대북 유화 기조 아래 우리 군은 지난 6월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한 반면 북한은 오히려 대남 확성기 시설을 증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은 현재 대남 방송을 멈춘 상태지만, 추후 재개할 가능성에 대비해 시설을 증설한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8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대남 확성기를 추가 설치했느냐'는 질문에 "소형 확성기 여러 개가 한 세트인데, 그 일부를 늘린 것으로 출력을 높였다고 보면 된다"고 답했다...

북한, 군사정찰위성 발사 명분쌓기… "함법적 우주이용 권리"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등 고도의 군사 기술에 활용되는 정찰위성 추가 발사를 염두에 둔 북한이 '합법적인 우주 이용 권리'에 대해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정찰위성 발사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장성철 김일성종합대학 학부장과의 관련 인터뷰를 8일 게재하고 이 같이 밝혔다. 북한은 우주개발법 개정 3년을 계기로 정찰위성 등 우주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목표를 부각한 것이다. 장 학부장은 인터뷰에서 우주법 분야의 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겠다고..

北주민 1명, '맨몸 수영'으로 서해 도착…"손 흔들며 구조 요청"(종합)

이재명 정부 들어 북한 주민의 두 번째 귀순이 발생했다. 북한 주민 1명이 지난달 말 서해를 '맨몸 수영' 해 귀순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이날 합동참모본부 등에 따르면 우리 군은 지난 7월 30일 밤 한강 중립수역 이북 일대에서 감시장비로 신원 미상의 인원을 최초 식별, 10여 시간 동안 경계 작전을 통해 동선을 추적 감시했다.군 소식통 등에 따르면 해당 인원은 인천 강화군 교동도 앞 해상에서 스티로폼을 몸에 묶은 채 헤엄쳐서 귀순한 것으..

국무총리 친형 김민웅, 이번엔 "北원산으로 가자, 조만간"

최근 '한국에서 미국을 쫓아내자'는 식의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된 김민석 국무총리의 친형 김민웅 씨가 또다시 자신의 SNS에 "원산으로 갑시다, 조만간"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반미 성향의 게시물을 여러 차례 올려 구설수에 오른 인물로 미국을 아예 '양키 제국주의'라고 부르는 등 북한식 반미주의 사고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김민웅 씨는 4일 페북에 북한의 원산관광지구 사진을 올리고 "여기는 휴양지 하와이 호놀롤루의 와이키키 해변 코코넛 호텔..

野 "李정부, 15% 관세 자화자찬 그만해야…경쟁력 후퇴했다"

국민의힘은 4일 15%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는 지금이라도 관세협상에 대한 자화자찬을 멈추고 농업인과 기업인에게 정보 투명하게 공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우리나라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체결 이후 자동차 등 주요 수출품목에 대해 미국 시장에서 0% 관세 혜택을 받아왔다"며 "하지만 이번 협상 결과로 모두 동일하게 15% 관세 적용받게 됐고 우리..

날씬했던 北김정은 살찐 이유는?…13세 모습 최초 공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 13세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은 30일 자신의 신간 '우리가 모르는 김정은: 그의 정치와 전략'의 일본어판, '알려지지 않은 김정은-4대 공주와 농구 감독'을 통해 1997년 1월 당시 만 13세였던 김 위원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 부소장은 해당 사진이 "스위스 유학 시절인 1997년 1월 크리스마스 방학 기간에 북한으로 일시 귀국해 평양에서 친형 김정철 등과 함께 농구 경기를 하고 우..

북미대화 조건 띄운 北… "美 태도 보겠다는 압박 메시지"

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명의의 이틀 연속 담화를 내고 '핵 보유국 지위를 인정을 전제하라'고 요구했다. 이는 북미대화 협상테이블에 나서기 위한 사전 조건을 내건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인정에 대한 요구는 동맹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주변국의 핵무장 논의를 촉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북미대화와 협상 성사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김 부부장은 29일 공개된 '조미사이의 접촉은 미국의 희망일 뿐이..

북미대화 조건 내건 北…한미정상회담 후 대응 수위 결정할 듯

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명의의 이틀 연속 담화를 내고 '핵 보유국 지위를 인정을 전제하라'고 요구했다. 이는 북미대화 협상테이블에 나서기 위한 사전 조건을 내건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인정에 대한 요구는 동맹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주변국의 핵무장 논의를 촉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북미대화와 협상 성사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김 부부장은 29일 공개된 '조미사이의 접촉은 미국의 희망일 뿐이다'는 제목의 대미 담화에..

북한, 원산갈마지구 휴양지 정비… 파라솔 '대중 수입액' 47배 폭증

북한이 야심차게 준비한 원산갈마지구 관광지에 중국산 비치파라솔이 대거 설치되고 있다.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는 29일 북한이 올해 상반기 중국에서 수입한 비치파라솔 관련 금액 규모가 지난해 동기 대비 47배로 늘었다고 전했다. 출처는 중국 세관 당국 해관총서 통계다.지난 1∼6월 북한의 중국산 비치파라솔 수입액은 20만7800달러(약 2억9000만원)로 지난해 수입액 4380달러(약 610만원)보다 폭증했다.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인 201..

북한 김여정 "비핵화 집착하면 북미만남은 '희망'으로만 남게될 것"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미국이 변화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거에만 집착한다면 조미(북미) 사이의 만남은 미국측의 '희망'으로만 남아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 부부장은 29일 '조미(북미) 사이의 접촉은 미국의 희망일 뿐이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비핵화 협상은 없음을 재확인했다. 김 부부장은 최근 백악관이 2018~2019년에 북미 정상회담을 들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달성을 위해..

[속보] 北 "핵보유국 부정 배격…과거 집착하면 북미만남 美 희망일뿐"

[속보] 北 "핵보유국 부정 배격…과거 집착하면 북미만남 美 희망일뿐"

북한, '적대적 두 국가' 재확인…정부 '대북 유화 기조' 일관 추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국과 대화 의사 없음' 의사를 밝히면서 남북관계가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출범 이후 일관된 대북 유화 기조를 보이고 있는 이재명 정부가 전임자와 다를 바가 없다고 비난하면서 남북관계가 '적대적 두 국가'임을 재확인했다. 김 부부장은 28일 '조한관계는 동족이라는 개념의 시간대를 완전히 벗어났다'는 제목의 담화에서 "서울에서 어떤 정책이 수립되고 어떤 제안이 나오든 흥미가 없으며 한국과 마주 앉을..

북한 김여정 "한국과 마주앉을 일 없다"…李정부 대북정책에 첫 입장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국에서 "어떤 정책이 수립되든 한국과 마주 앉을 일은 없을 것"이라며 남북 대화 가능성을 차단했다. 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 정책에 북한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김 부부장이 '조한관계는 동족이라는 개념의 시간대를 완전히 벗어났다'는 제목의 담화에서 "리재명정부가 우리의 관심을 끌고 국제적각광을 받아보기 위해 아무리 동족 흉내를 피우며 온갖 정의로운 일을 다하는 것처럼 수선을 떨어도 한국에..

김정은, 6·25정전일 맞아 '중국군 추모탑' 헌화…'친선' 언급 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승절'로 불리는 정전협정 체결 72주년(7월 27일)을 맞아 6·25전쟁 참전 중국군을 추모하는 우의탑을 찾았다.조선중앙통신은 27일 김 위원장이 전날 우의탑을 방문해 헌화한 뒤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사에 아로새겨진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의 전투적위훈과 공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우의탑은 평양 모란봉구역에 위치한 기념탑으로 북중 친선을 상징한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을 지원한 중국군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보훈부, 권오을 ‘인민공화국’ 발언 “정정·해명·유감 표..

北,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6일 만

SMR·핵융합 등 7대 첨단기술 육성…李 “AI 다음 먹..

‘성난 부동산’ 민심에 TF 띄운 민주당…“공급·세제·금..

장동혁 “80%가 싸우는 정당 만들 것…이대로는 총선 필..

정부 “유휴부지” 서울시 “정비사업”… 주택공급 이견

SMR·재생에너지 키운다…李, ‘7대 첨단기술’ 보고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