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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전국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당직자 연수'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권영세 비대위원장, 이양수 사무총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전국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당직자 연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권영세 비대위원장, 이양수 사무총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전국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당직자 연수'에서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들이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전국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당직자 연수'에 참석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전국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당직자 연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과 참석자들이 17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며 광화문을 향해 출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미국이 우리나라를 민감 국가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민감국가 지정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이번 민감국가 지정 사태 해결을 위해 총력 대응을 하겠다"며 "국민의힘이 반대한다면 한·미동맹 파탄 세력으로 규정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한 대변인은 "이번 사안은 명백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선고 결정을 승복하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제발 말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동안 헌법재판관 인신공격과 헌재를 겁박한 행위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박 원내대표는 "헌정질서 유린에 앞장선 국민의힘 의원들도 징계하라"며 "국민의힘 1호..
국민의힘은 17일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SCL)'에 추가한 원인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지목했다.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탄핵된 상황에서 권한대행까지 탄핵하고 친중·반미 노선의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국정을 장악한 게 가장 큰 원인"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권 비대위원장은 "미국 에너지부가 대한민국을 민감 국가 및 기타 국가로 지정한 것을 두고 정부와 여당을 공격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미국이 우리나라를 민감국가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현실성 없는 핵무장론과 계엄을 선포해 국가체제에 대한 불신을 키웠다"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공지능, 원자력, 에너지 등 첨단 기술 영역에서 한·미협력 공조가 제한될 것이 명백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대표는 여권 인사들의 핵무장론을 겨냥해 "지금도 국민의힘 주요 지도자급 의원들이 핵무장을 운운하고 있다"며 "실현 가..
더불어민주당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기일 지정을 오늘(17일)중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헌법재판소를 재촉하고 나섰다.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사회적혼란과 국민적 불안을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 헌재 변론종결로부터 21일째다"며 "탄핵심판선고가 늦어지는 사회적 비용도 갈수록 증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박 원내대표는 "극우세력들의 폭력과 선동이 극에 달했다. 여당의 헌재를..
더불어민주당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카드는 여전히 살아있다면서도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며 당장 추진에 대해선 난색을 표했다.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인 박성준 의원은 17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에 나와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최 대행이 명태균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내란대행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고 있고 입증했다고 본다. 탄핵 요건은 차고도 넘친다"면서도 "여러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고 선을..
홍준표 대구시장은 17일 "탄핵결정이 나지도 않았는데 이재명 띄우기 ARS 여론조사가 기승을 부린다"면서 "그래본들 소용 없을 거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최근 발표되는 여론조사 결과들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권주자 지지율을 언급하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불과 2~3% 응답률을 보이는 팬덤 계층 여론조사가 국민여론이라고 볼 수가 없다는 것은 자명한데 벌써 일부 ARS업체들이 이재명 띄우기 작업에 들어 갔..
더불어민주당이 '명태균 특검법' 재표결 등 사안들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에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당면에 놓인 탄핵심판에 총력을 다 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서영교 민주당 의원은 1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이 같이 밝혔다. 서 의원은 "우선은 윤 대통령 파면에 모든 것을 집중하고 파면 이후 재의결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선고 전망에 대해선 "파면된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통령 탄핵 선고에 과연 승복할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현재까지 8전 8패 탄핵 선고 결과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원내대표는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작금의 국가적 혼란을 멈추려면 정치권이 탄핵심판 선고에 제대로 승복해야 한다"며 "헌법재판소의 판결은 단심제이고 당연히 승복할 수밖..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이재명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尹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하다”
탄핵반대 외치던 시민들, 尹탄핵 인용에 탄식…곳곳 울음바..
조기대선 앞둔 보수진영…‘김문수 vs 기존 후보들’ 구도..
與 지도부, 尹위로방문…尹 “당 중심으로 대선 꼭 승리하..
與, “野, 탄핵 선고 승복해야…헌재 결정에 혼란 막겠다..
권성동 “두달 후면 대선, 대한민국을 이재명 세력에 맡길..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일괄 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