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8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기회는 주어야" 김용 출마론에 힘 싣는 與…정청래 결단은?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6·3 재보궐선거 공천'에 무게를 실어주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점을 고려해 신중론이 대두했지만, 기울어진 판세와 맞물려 '검찰 폭거 피해자'라는 강경론이 당내에서 힘을 받고 있다. 김 전 부원장 역시 경기도 출마 의지를 강력히 내비친 가운데, 정청래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 주목된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내부 분위기..

'미니총선급' 재보궐 선거… 민주 "수성 올인" 국힘 "화력 집중"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규모가 커지면서 여야의 셈법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선거구가 최대 20곳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이번 선거가 지방권력 재편 못지않게 향후 국회 의석 구도와 정국 주도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니 총선급' 승부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은 지방선거와 달리 더불어민주당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큰 선거로 평가된다. 다수..

張 "美공화당과 핫라인" 무색… 빈손 귀국에 흔들리는 리더십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한미동맹 강화를 주요 성과로 내세우며 '보수정당 대표'로서 존재감 부각에 나섰다. 정부의 외교·대북 정책을 정조준하며 대여 공세 수위도 끌어올렸지만, 구체적인 면담 인사와 성과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정치권 일각에선 '깜깜이 외교'라는 지적도 나온다.◇"李정권 외교 참사로 방미 결정…美 공화당과..

국힘, 경기지사 양향자·이성배·조광한·함진규 '원샷 경선'

국민의힘의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 경선이 양향자 최고위원, 함진규 전 의원, 조광한 지명직 최고위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한 번에 맞붙는 '원샷 경선' 방식으로 치러진다.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도지사 후보 4인에 대한 경선 일정을 확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에 따라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은 21일 후보 등록 및 공고를 시작으로, 21일부터 29일 사이 두 차례 토론회를 거친 뒤 다음 달 2일..

민주당, 광역단체장 승부처 총력전…'원구다공' 전략 본격화

6·3 지방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앞서 캠프 구성, 구체적인 선거 전략 마련 등에 매진하고 있다. 필승 해법을 모색하기 위함인데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상승세로 인해 여론이 좋다고 해도 국민의힘 후보 상당수가 현역 단체장이라는 점에서 안심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유권자 체감형 활동과 현역 심판이라는 투트랙 가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20일 민주당에 따르면 현재 서울, 부산, 강원,..

정청래, 보령서 박수현 지원 총력전…'격전지 충남' 탈환 의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충남 보령을 찾아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와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유승광 서천군수 후보 지원에 나섰다. 정 대표가 직접 충남 서해안 벨트를 찾은 것은 선거 때마다 충청민심이 '캐스팅 보트'로 작용해온 만큼 이번 선거에서도 승패의 향배를 가를 전략 거점으로 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정 대표는 이날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린 현장 회의에서 박 후보에게 직접 당을 상징하는 푸른색 점퍼를 입혀주며 힘을 실었다..

與, 울산 남구갑 재보선에 전태진 변호사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울산 남구갑 후보로 전태진 변호사를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황희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에서 1호로 발굴한 전태진 후보를 가장 험지지만 가장 상징적인 울산 남구갑에 배치해 줄 것을 당과 정청래 대표에게 심사 결과를 보고했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오늘 오전 전략공관위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됐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울산 남구갑 김상욱 의원이 사퇴..

[포토] 기자간담회 연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 손잡은 여야

20일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를 마친 뒤 여야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악수하고 있다.

[포토] 국회 재경위,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20일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국은행 총재후보자(신현송)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이 통과되고 있다.

장동혁 "李정권 외교 참사로 방미 결정…美공화당 핫라인 구축"

8박 10일 간의 방미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이재명 정권의 잇따른 외교 참사로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방미를 결정했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를 결정하기까지 깊은 고민이 있었고 논란이 따를 것도 충분히 예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장 대표는 "시종일관 국익을 중심에 두고 전략적 정당 외교를 펼치는데 최선을 다했다"며 "미국 정부와 의회..

[포토] 장동혁, 방미 성과 기자회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방미 성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與, 보령서 지방 소멸위기 극복 강조…"충남·대전 통합 완성할 것"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0일 충남 보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충남과 대전을 통합해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은 이날 충남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린 회의에서 "박수현 후보는 5극3특 국가 균형 발전 전략을 설계하고, 인공지능(AI) 산업을 비롯한 충남의 미래 먹거리를 꼼꼼하게 준비한 적임자"라며 "박 후보와 함께라면 국가 균형 발전 전략이 충남에 가장 먼저 뿌리내릴 것이며, 이재명 정부의 철..

[포토] 여야 원내대표 오찬 회동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송언석 원내대표.

[포토] 국민의힘, 장애인 공약 발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함께 누릴 일상, 국민의힘이 책임집니다' 장애인의 날 공약발표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정청래, 충남서 박수현 지원사격…"장동혁 美 방문, 외교 참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충남 보령을 찾아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현 의원을 전폭 지원하는 한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미국 방문을 두고 "이해할 수 없는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충남 보령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정 대표는 회의에 앞서 박 의원에게 당을 상징하는 파란 점퍼를 직접 입혀주며 본선 승리를 독려했다. 경선 결선에서 패배한 양승조 전 지사에는 "선의의 경쟁 펼쳐주..

장동혁 "한미동맹 중요성 재확인…대북·외교정책 전면 수정해야"

8박 10일 간의 방미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방미를 통해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우리 외교의 현 주소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저는 이번에 미국 의회, 백악관 NSC와 국무부 핵심 싱크탱크까지 미국을 움직이고 있는 주요 인사들을 바쁘게 만났다"며 "실제로 미국 측 인사들이..

[포토] 국민의힘 지선 슬로건 '지역이 올라갈 시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6·3 지방선거 공식 슬로건을 바라보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송언석 원내대표(세번째)를 비롯한 지도부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수어로 인사하고 있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부산 세계유산위 앞두고 바가지 경고…“푼돈 벌려다..

나무호 공격 ‘미상의 비행체’ 정체, 이란제 ‘누르’ 미..

2주간 경상도만 6번…李 지역 행보에 막판 민심 흔들리나

“국힘 싫지만 독주는 불안”… 샤이보수, 선거 판세 바꾸..

민주-진보 ‘울산시장 단일화’ 막판 합의…평택·북갑은 ‘..

사관학교 통합 앞두고 ‘육사’ 찾은 안규백 “명품 교육기..

“수원FC위민 꺾고 잠잠했던 ‘내고향’, 우승 당시에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