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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6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개혁신당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토론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與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시대 흐름"…'상피제' 등 경찰 통제 장치 도입

더불어민주당이 6일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범국가적 개혁 과제로 전면에 내세우고 새 형사사법체계 시행을 두 달 앞두고 경찰의 수사 권한 남용을 막기 위한 '상피제' 도입 등 고강도 통제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 흐름"이라며 "인공지능(AI)·드론·사이버전 등 현대전의 특성상 군종 간의 전통적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고, 병..

장동혁, 李 '형소법 안 읽어봤다' 발언에 "역대급 망언…정신세계 궁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의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두고 "역대급 망언"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 대통령이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너무 태연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은 이게 망언인지 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같이 밝혔다.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포토] 국힘 국방위원들, 李 '육사 쿠데타' 발언 관련 기자회견

국회 국방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임종득 의원(가운데)과 한기호(왼쪽)·성일종 의원이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방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주먹 쥐고 회의 참석하는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한병도 '육사, 세번 쿠데타 책임 안져...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시대흐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맨 왼쪽)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신천지 공방에 윤리감찰까지… 상처뿐인 與 전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토론회가 5일 정책 공방보다 신천지 의혹과 검찰 보완수사권 처리 문제를 둘러싼 진실 공방으로 뒤덮였다. 지난달 29일 첫 토론에 이어 두 번째 격돌에서도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에 대한 윤리감찰 방침을 재확인하는 등 인신공격성 설전도 반복됐다.정 후보는 이날 KBS에서 열린 TV토론회에서 김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정치 개입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윤리감찰 방침을..

李정부 성공 장애물 묻자… 宋·鄭 "부동산"·金 "명청대전 종식"

5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는 송영길·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겨냥하는 '2대1' 구도가 지난달 29일 첫 토론에 이어 반복됐다. 정 후보는 "2대1, 3대1 공격을 받으면서도 묵묵히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세 후보의 공략 지점은 달랐다. 정 후보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이 이인제의 조직을 이겼듯 정청래의 바람이 김민석의 조직을 이기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목청의 크..

쇄신파 "돌려차기" 실언에… 野 혁신 동력 약화 우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부산 돌려차기' 발언 논란에 대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힘 전체의 문제"라며 사과했다. 지난달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사태에 이어 내부 악재가 반복되면서 당의 대여투쟁 동력과 쇄신파의 명분에도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단순히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말로 끝낼 일이 아니다"며 "당대표로서 피해자와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파행 거듭 윤리위 내홍… 국힘 '징계 시계' 제자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내부 갈등으로 내홍에 휩싸이면서 징계 절차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윤리위원들의 잇단 사임과 내부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윤리위가 징계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달 6일 첫 회의를 연 이후 윤리위원들의 사임과 회의 불참이 이어지며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당초 7인 체제로 출범했지만, 윤리위원 2명이 신분 노출 등을 이유로 사임하면서 5인 체제로 줄었다...

필버 이후가 없다… 정책사령탑 공백에 與 독주 속수무책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독주'를 이어가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정책위의장 공백이 두 달째 계속되면서 대여 정책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장 정부·여당의 입법 공세에 맞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 외에는 뚜렷한 대응 전략을 내놓지 못하는 모습이다. 새 정책위의장이 당 정책 전반을 조율하며 입법 대응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전임 정책위..

장동혁 "민생 무너지는데 당내 싸움만…지지율 하락 왜 묻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일부 당원들이 자신에 대한 사퇴 서명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데 대해 "언제까지 우리끼리 싸우는 일에만 몰두할 것인가"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2만 명 조금 넘는 당원의 의사가 100만명이 넘는 전체 당원의 의사를 대신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문제가 있을 때마다 당대표가 일일이 답변을 해야 되는 것인지 의문"이라고 반문했다.특히 "정말 당원들의 자발적 의사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국힘,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에 김용관·최창호·차진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관련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 추천을 위한 국민추천위원회 위원으로 김용관·최창호 변호사와 차진아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선정했다.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5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학식과 덕망이 있고 각계 전문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분들을 위원으로 모셨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인선 배경에 대해 "세 분은 법관..

[포토]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제2차 TV토론회

송영길(왼쪽부터)·김민석·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하고 있다.

[포토] 레버리지 ETF 관련 입장 밝히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기자간담회 참석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포토] 장동혁 '레버리지 ETF 출시, 로비 탓 의심…특검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윤리위 해체 후 재구성해야'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민우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사퇴와 윤리위 재구성,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 징계 철회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조경태 '윤민우 윤리위원장 즉각 사퇴하고 한동훈 제명 철회해야'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민우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사퇴와 윤리위 재구성,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 징계 철회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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