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zet3ffz
경남도, 부산~거제~통영 잇는 남해안 방한 관광 골드루트 구축
[기자의눈] 시장 바뀐 김해, 산하기관장은 '엉거주춤'
통영 강구안 골목길에서 茶 마시며 느껴보는 어부·예술인의 삶
[기고] 가을 바다의 진정한 즐거움, 안전에서 시작된다
김해시, 전 시민에 1인당 1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경남 김해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초등학생 유인이 의심되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범죄와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해중부경찰서는 범죄와 관련성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종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학생들이 등교를 시작한 3일부터 13일까지 피해를 호소한 학생들의 이동 동선과 CC(폐쇄회로)TV 등을 확인했지만 범죄가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학부모 입회 하..
20일 오전 6시47분께 경남 김해시 어방동 아래각단사거리(현대자동차 어방대리점 앞)에서 4중 충돌사고가 발생해 벤츠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A(62)씨가 숨졌다. 또 1톤 트럭 운전자 B(45)씨가 중상, 소나타 승용차 운전자 C(32)씨와 3.5톤 트럭 운전자 D(43)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급차 4대와 인원 22명을 투입해 부상자들을 이송하는 등 현..
경남 김해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하굣길 학생을 대상으로 유인이 의심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김해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한 초등학교 주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성인들이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고 있는 학생들을 유인하려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유인될 뻔한 이 학생의 학부모는 당일 학교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고 해당 학교는 다음 날인 지난 12일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알리고 학교..
김해시의회 연구단체인 김해문화연구회는 지난 17일 김해지역 한글운동의 역사를 조명하고 김해시만의 역사문화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한글 역사탐방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참석 의원들은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김해한글박물관을 방문해 운영방안 등을 점검하고 한뫼 이윤재 선생의 비석이 안치된 나비공원, 허웅 선생 생가터 등을 돌며 김해 출신 한글 학자들의 흔적을 살폈다. 이번 탐방은 1974년 창립한 (재)한글학회..
경남 김해지역 노동계가 이달 12일 한 워터파크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와 관련해 ‘진실규명’과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17일 오후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앞에서 워터파크 노동자 사망 대기업의 압력에 굴복한 안전보건공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 등은 “업장에서 근로자의 사망사고가 발생되면 안전보건공단은 ‘사망사고 속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데 이번 사고와..
경남 김해시는 17일 “지역에서 15~16일 이틀 동안 2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집단감염의 시작점은 종교 행사가 아니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외국인 집단감염에 따른 종교행사 허가 여부가 논란을 빚자 이날 ‘외국인 집단감염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시는 호소문을 통해 “종교행사로 인한 감염이 아닌 행사 참여 외국인 감염자에 대한 선제적 조치였다”며 “지난 13일 가야테마파크..
경남 김해시의 한 양계장이 들개들의 습격을 받아 닭 1000여마리가 폐사하는 손해를 입었다. 이 양계장은 일주일 전에도 들개들이 습격해 닭 250여마리가 죽는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차례에 걸친 들개들의 습격으로 이 농가는 2000만원 정도의 재산피해를 봤다. 하지만 피해 농가는 보상받을 길을 찾지 못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17일 김해시와 김호대 경남도의원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70..
“김해 장유 1동에 들어설 청소년문화복지센터는 김해청소년의 삶과 희망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주정영(사진·김해시의원) 청소년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16일 아시아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청소년문화복지센터는 청소년이 원하는 공간이어야 하며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돼야 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경남 김해시는 장유 1동에 ‘청소년문화복지 센터’ 건립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남 김해시는 이슬람계 외국인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에 대응해 특별방역반을 가동해 총력 대응한다고 14일 밝혔다. 김해시에 따르며 12~13일 동상동 우즈벡식료품점을 운영하는 우즈벡 국적 가족 4명이 확진됐다. 시는 13일 가야테마파크 주차장에서 우즈벡이슬람센터 주최로 열린 라마단 종료 기념행사장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우즈벡식료품점 방문자와 유증상 외국인 72명에 대한 선제검사를 실시했다. 14일 오전..
경남 김해시는 14일 외국인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13일 지역에서 열린 라마단 관련 기도회에 참석한 바 있어 집단 감염이 우려된다. 김해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감염 확진자를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역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한 식료품 매장 관계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됐고 이곳 매장을 방문한 외국인이 감염된 것으로 추측하고..
경남 김해의 한 워터파크에서 물속에서 작업하던 직원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14일 김해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1시10분쯤 야외 풀장에서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하던 워터파크 30대 직원 A씨가 숨지는 일이 발생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소방서 대원들이 구조할 당시 A씨는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저체온증에 심정지 상태였다. 이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을 거뒀다.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김해서부..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만약에 내놓지 않으면 구워 먹으리….”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발상지 문학 ‘구지가(龜旨歌)’다. 경남 김해시는 구지가의 문화사적 의의를 고취하고 문학의 저변 확대와 역사 문화도시 김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구지가문학상’을 제정한다고 13일 밝혔다. 김해시는 구지가문학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김해시 구지가문학상 운영 조례’를 마련했다.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립김해박물관과 김해가야테마파크 앞에 ‘가락국기 상징 조형물’이 설치됐다. 12일 경남 김해시에 따르면 가락국기 상징 조형물은 석재에 ‘수로왕의 탄생과 가야건국’과 ‘수로왕과 허왕후의 결혼 기사’를 원문과 한글 요약본으로 새겼으며 2가지 형태로 제작해 각각 국립김해박물관 앞과 가야테마파크 입구에 설치했다. 조형물은 가락국 시조 난생설화 속 둥지의 모습과 둥지 속 알의 이미지를 조형화했다. 조형물에 글자를 새..
경남 김해시가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12일 김해시에 따르면 23일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진행되는 고 노무현 대통령 12주기 추도식에 많은 추모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상하고 사전 방역과 관광안내체계 일제정비에 나섰다. 시 관광과는 봉하마을 안내소 근무인원을 21일 금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평소보다 최대 3배 증원 배치할 계획이다. 해당 기간에는 마스크 착용 및 080 등록 홍보 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
“김해시가 청년의 삶에 귀 기울이고, 그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보완하는 일은 그 어떤 정책보다 중요합니다.”김진규 경남 김해시의원이 12일 아시아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강조한 말이다.김진규 의원은 ‘왜 그렇게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가’라는 질문에 “청년은 우리의 미래”라며 “청년을 위한 정책에 관심을 두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답변했다.김 의원은 지난달 27일과 이달 4일 열린 임시회에서도 김해시 청년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