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중국인 방한관광 활성화 추진 간담회 실시
경남도는 중국 단체관광 재개에 따라 중국 관광객 유치전략 마련에 나섰다. 1일 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달 10일 2017년 사드 이슈로 인해 금지된 중국인 방한 단체관광을 대외관계 개선과 내수경기 활성화 등을 위해 6년 5개월 만에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도는 '중국인 방한관광 활성화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시·군, 관광분야 유관기관과 단체, 학계, 여행사, 중국 출신 유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대중국 관광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