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세계유산 등재 이후 관람객 폭등
경남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의 관람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따른 관심이다. 13일 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10월 방문객 집계 결과 전년 동월 대비 개인은 2310명에서 3150명, 단체는 825명에서 1501명으로 개인은 36%, 단체는 82% 각각 증가했다. 시는 내년 전국체전,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관람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박물관 관람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