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유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oura1996
두산퓨얼셀, 국내 의존 줄인다…해외 중심 '체질 전환' 시동
세아베스틸지주, 해외 수주 40%↑…‘우주·항공’서 돌파구
이주성 공들인 '세아윈드' 성장통...海風 수주 축소 '돌파구' 모색
대한항공 유류할증료 대폭 인하…'여름 성수기' 청신호
항공업계, 안전 관리 고도화…비상 대응·기단 관리 속도
에코프로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9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1824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20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50.6% 감소했다. 순손실은 425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전기차 캐즘과 배터리 시황 악화 등 전방산업 부진의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세아베스틸지주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2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일 공시에 따르면 세아베스틸지주의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531억원, 21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5%, 70.3% 감소했다. 실적 부진에 대해 세아베스틸지주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주요 철강 전방산업의 부진으로 자회사인 세아베스틸, 세아창원..
국내 주요 철강사들이 글로벌 시황 악화 등으로 1분기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다만 이 가운데서도 포스코홀딩스와 현대제철은 올해 각각 4조원, 2조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는 과감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만큼 투자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겠다는 구상에서다. 이들은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늘리는 한편 저탄소 생산체제로 전환을 서둘러 글로벌 규제에 대응한다는 전략..
LG화학이 해수담수화용 RO멤브레인(역삼투막) 최대 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처리 사업 확장에 나선다. LG화학은 1일 사우디 알코라예프 그룹과 RO멤브레인 제조 시설 현지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코라예프 그룹은 사우디의 수처리 · 정유 · 에너지 · 선박 · 방산 등 분야 대표 기업 집단이다. 상하수도 개발과 유지보수(O&M) 사업을 운영하는 알코라예프 워터는 사우디 최대이자 세계 14위의 민영 수..
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정제 마진 개선 효과가 반영됐다. 2분기 이후에도 여행 수요 등으로 시황이 개선되면서 마진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26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9조30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54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9% 감소했다. 다만 전 분기(..
에쓰오일은 26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각 사업부문에 미칠 영향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국제 석유 및 제품 시장에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이지만 당사 제품 수출은 주로 역내에서 이뤄지기에 지정학적 분쟁에도 불구하고 당사 제품 판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또 "국제 원자재 및 금융 시장에서도 해당 분쟁이 추가 확대될..
에쓰오일은 26일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액침냉각유 시장 전망에 관한 질문에 "데이터센터, ESS등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당사 또한 관련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 사업기회를 모색중이다"며 "개별 데이터센터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시제품 라인업을 갖췄으며 올해 내 실적평가를 통해 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복수업체와 기술개발 진행중으로 적절한 시점에..
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9조30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보다 5.3% 하락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4541억원으로 전분기(-564억원) 대비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1.9% 감소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5일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전략 고객인 GM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질문에 "GM은 2023년 말 볼트EV 단종 등으로 판매 실적이 크지 않았으나 IRA 보조금 등에 힘입어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최근 시장환경이 녹록치 않아 판매상황을 예의 주시해야하겠지만 긴밀한 물량 협의를 진행하고 이를 합작법인 운영 계획에 반영해 생산 투자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고 말..
LG에너지솔루션은 25일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ESS 및 LFP배터리 사업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남경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생산중에 있으며 올해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LFP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면서 " 관련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ESS 시장 내 LFP 수요 증가에 대비해 오는 2026년부터 미국 애리조나 공장 등을 통해 1..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미국 상업용·가정용 태양광 분야에서 약진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미국 에너지인프라 전문 사모펀드 TGC와 대규모 턴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턴키 계약에서는 수주사가 공장 건설의 자금 조달부터 설계, 시공까지 일괄한다. 고객이 열쇠만 돌리면 설비가 움직이는 상태로 공장을 인도하는 계약이다. 한화큐셀은 올해부터 2년간 TGC의 미국 내 태양광 발전 사업에 모듈 450MW를..
제주항공이 한국경영인증원이 선정하는 '그린스타(GREEN-STAR)' 인증에서 6년 연속 저비용항공부문 1위로 선정됐다. 지난해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상장기업 ESG평가에서 환경 부문 A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도 환경보전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22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그린스타 인증은 소비자가 직접 기업의 친환경 상품 인식도 등을 평가해 한국경영인증원이 공증하는 친환경 상품 및 서비스 인증제도다. 제주항공은..
대한항공은 캐나다 웨스트젯(WestJet) 항공과 공동운항을 확대 시행한다. 이는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항공사간 제휴방식이다. 대한항공은 웨스트젯항공이 다음달 17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인천~캘거리 노선을 자사의 편명으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캘거리는 록키산맥의 밴프 국립공원의 관문으로 통하는 캐나다의 관광 도시다. 웨스트젯항공은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인천~방..
HD현대인프라코어는 19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 1조1573억 원, 영업이익 92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1%, 영업이익은 39.2% 감소한 수치다. 건설기계 매출 감소가 실적 하락의 주원인으로 풀이된다.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건설기계 사업부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3% 감소한 8481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또한 판가 인상과 원자재 가격 안정화에도 불구하고 매출 하락으로..
에쓰오일이 19년간 소방관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에쓰오일은 19일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마포 본사에서 '소방영웅지킴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총 5억6000만원으로 공상 소방관 치료비와 순직 소방관 유자녀 학자금, 소방영웅 시상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청과 '소방영웅지킴이' 협약 이후 다양한 소방관 후원 프로그램을 시행해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