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지난해 연봉 173억 수령…게임업계 1위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지난해 약 173억 원의 연봉을 수령하며 게임업계 임원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았다. 28일 위메이드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해 급여 10억 원, 상여 81억 2000만원 , 스톡옵션 행사 이익 81억 70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0% 증가한 규모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124억 원), 이성구 부사장(65억 원), 김택헌 수석부사장(57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