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N커머스, 중국 틱톡 ‘도우인’ 수입상품 공급사로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7010014553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03. 27. 0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327095508
NHN 커머스 로고./제공=NHN
엔에이치엔커머스의 중국 법인인 NHN에이컴메이트는 글로벌 커머스 업체 중 유일하게 중국 틱톡 '도우인'의 수입상품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도우인은 중국 콘텐츠 공유 플랫폼으로 지난해 거래액이 전년 대비 75% 상승한 1조 5000억 위안을 기록하며 중국 대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도우인은 지난해 3월 '글로벌수입상품 공급상 합작규범'을 발표하며, 글로벌 수입상품 직영점 사업을 시작하여 화장품, 유아동상품, 주류, 식품 등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유통하고 있으며, 현재 직영점에는 4개의 중국 국영기업과 유일한 외국계 공급사로서 NHN에이컴메이트가 입점해 있다.

도우인의 전략제휴 파트너로서 NHN에이컴메이트는 올초 이미 거래액 1천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성장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향후 도우인 플랫폼 내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국 커머스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윤식 NHN커머스 대표는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은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약 930조원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에 따른 중국 커머스 시장 성장에 발맞춰 NHN커머스도 양질의 한국 상품을 소개하며 양국 간 이커머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