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독보적 1위' …'앱 교차 사용률' 가장 낮다
쿠팡이츠가 배달앱 점유율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원조' 배달 앱 '배달의 민족'의 아성(牙城)은 여전히 견고하다. 승자 독식 구조인 배달 앱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플랫폼 사업자, 입점 업주, 소비자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11일 데이터플랫폼 '아지에이웍스'에 분석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배민은 사용자, 사용시간, 활성기기 등 항목에서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