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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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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컨소시엄 단지인데 브랜드는 하나…단순해진 아파트 작명 공식
미·이란 종전 특수 기대 현대건설…대이란 경제 제재 해지 여부는 변수
국토교통부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제철도협력기구는 유라시아 국가 간 철도를 이용한 여객·화물 운송 활성화를 위하여 1956년에 창설한 국제기구다. 우리나라는 2018년에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이번 장관회의는 2018년 국제철도협력기구에 가입한 이후 우리나라가 처음 개최하는 회의다. 특히 OSJD 회원국의 대다..
서울 서대문구 'DMC 가재울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아파트에 이어 분양 흥행에 도전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2일부터 13일까지 'DMC 가재울 아이파크' 오피스텔 청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3개동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다. 아파트 전용면적 59~84㎡ 총 283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24~56㎡ 총 77실로 조성된다. 이 중 오피스텔 전용 24~56㎡ 69실을 일반 분양한다..
두산건설은 서울 은평구 일대에 공급한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이 '완판'(계약 100% 완료)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 원주에 이어 서울에서도 분양 완판에 성공하며 '위브'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셈이다. 이 단지는 지난달 16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121가구 모집에 9550명이 몰리는 등 평균 7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지난 5일부터 시작한 정당 계약 기간 동안 완판에 성공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새로운 주거유형에 대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청년층 역량강화 및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제27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1995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27회째 개최된다. 그간 △지역개방형 청년복합주거 △Share House △저탄소 녹색주거단지 등 다양한 사회 이슈를 반영하는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 극복을..
6~7월 전국에서 3만40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로 전국 분양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자 건설사들이 쌓아놓은 물량을 쏟아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6~7월 전국 일반분양 물량은 3만4764가구(기분양 포함)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1만4045가구, 지방 2만719가구 등이다. 이는 건설사들이 분양 시장 변화를 감지하고 그동안 미뤄왔던..
대전 유성구 갑천지구에서 3년 전 분양가로 공급되는 아파트 '줍줍'(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인근 매매 시세 대비 1억~2억원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된 데다 거주지 상관없이 전국에서 청약 가능한 물량이 포함된 만큼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오는 12일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가 전용면적 84㎡A·B 각각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 84㎡A형은 특별공급 계약..
△김순영씨 별세, 박재홍(대한주택건설협회 명예회장)씨 모친상 = 11일,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 VVIP 201호,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062-521-4444
정부가 '지명'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넘겼다. 복잡한 지명 결정 절차로 인해 도로안내판 제작이 지연되고, 비공식 지명이 정착되는 등 주민들의 혼선이 컸다는 지적이 나온 데 따른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분야 규제 개선을 위해 '공간정보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해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시·도 지명위원회를 거쳐 국가지명위원회가 지명을 결정해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시..
부동산 개발회사 DK아시아가 '리조트 도시'로 조성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아파트의 입주가 이달 말부터 시작된다. 기자가 지난 8일 오전 흐리고 선선한 날씨 속에 서울 시청역에서 버스로 약 50분을 이동해 방문한 이 단지는 4805가구에 달하는 매머그급 아파트인 만큼 웅장한 외관을 자랑했다.단지 내부에 들어서니 유럽풍 느낌이 물씬 나는 '로열 가든'이 눈에 들어왔다. 로열 가든 정중앙에는 커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협력사, 시민주주, 외부 전문가 등과 머리를 맞댔다. SH공사는 지난 9일 '공공-민간 ESG 확산협의체 소통공유회'를 개최하고, 대내외 이해관계자들과 ESG 확산을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공공-민간 ESG 확산협의체'는 지역사회로 ESG를 확산하기 위해 SH공사 ESG 관련 조직과 협력사..
부영그룹이 폭염대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다. 부영그룹은 고용노동부의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참고해 각 현장 및 사업장에서 온열질환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옥외 활동이 많은 건설현장에서 열사병 예방지도를 강화하고 근로자 자가 진단표를 활용해 온열질환 취약도를 선제적으로 판별하고 있다.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인 물, 그늘(바람), 휴식을 제공하고 근로자가 폭염으로 인한 건강상..
국토교통부가 다음 달부터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등기 여부 표기를 시작한다. 이른바 '실거래가 띄우기'를 통한 부동산 시세 조작을 막기 위한 조치다. 11일 국토부에 따르면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의 아파트 정보에 매매가 완료됐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등기(소유권 이전등기) 여부를 시범적으로 공개한 뒤 아파트 외 주택으로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는 집값을 끌어올리기 위해 특정 아파트를 최고가에 허위 거래하고, 인..
현대건설이 집 앞으로 찾아가는 콘서트 '힐스 라이브'를 개최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색다른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단지 내 버스킹 공연인 '힐스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힐스 라이브는 최근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 아파트에서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힐스 라이브의 네 번째 무대다. 인디계의 블루..
올해 들어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완화로 거주지역이나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무순위 청약이 가능해지자 분양 당시 가격으로 공급된 물량에 시세 차익을 기대한 수요가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7일까지 전국에서 무순위 청..
국토교통부는 배달업계 및 라이더 단체,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보험업계 등과 '배달업 안전교육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시기 배달업 종사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지속 증가하는 이륜차 교통사고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국토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배달업계에 라이더 안전교육 강화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 참여단체들도 실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