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국 국토부 차관 "철도노조 파업 따른 출퇴근·장거리 이동 불편 최소화해야"
국토교통부는 백원국 제2차관(비상수송대책본부 본부장)이 15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철도노조 파업 관련 비상수송대책 점검회의에서 열차 운행 상황과 주요 조치사항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상으로 진행된 회의에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 경기도, 인천시, 부산시, 버스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파업 이튿 날인 이날 오전 6시 기준, 파업 참가율은 26%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