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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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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방우정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대전 서구 소재 구세군혜생원을 방문, 아동·청소년 30여 명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원하던 신발과 의류 등 '추석빔'을 직접 선물하며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선물 전달 후에는 저녁시간 바비큐 파티를 열어 아이들에게 고기를 구워주고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이승원 청장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작지..
계룡건설이 전기사고로부터 안전한 우수 건축물 조성에 앞장선다. 계룡건설은 30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안심(건물) 인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기안심 인증' 업무협약 체결편리성·효율성 등 30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우수 건축물에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 계룡건설은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전기설비 품질 향상과 에너지 효율을 증대하고, 나아가 기업 경쟁력 강화 및 발주처와 입주민의..
송호석 금강유역환경청장은 1일 충남 아산시 소재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해 전기차 보급 활성화 방안 논의와 환경관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기후위기 대응과 탈탄소 산업전환 핵심 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차 아산공장은 1998년부터 녹색기업으로 지정돼 친환경 경영과 자동화 생산설비를 갖추고 전기승용차 등 중대형 승용차를 생산 중이다. 점검 일정에는 △폐수 무방류시스템 등 환경관리..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올해 첫 자치구 방문으로 중구를 찾아 주민 200여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지역 숙원사업과 핵심사업 해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의 '편리하고 안전한 대전천변길 조성사업 지원' 건의에 대해 이장우 시장은 "야구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좋은 사업"이라며 "시가 추진 중인 야구 특화거리와 연계 시..
한국수자원공사가 미국 현지 전시회서 글로벌 테스트베드 협약을 맺고 물산업 혁신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수자원공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WEFTEC 2025'에서 미국 클리블랜드 워터 얼라이언스(CWA)와 '물산업 글로벌 테스트베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WA는 오하이오주 이리호를 기반으로 2014년 설립된 협력기관으로, 21개 이상 공공·민간 기관과 현장 실증과 시장 진출, 정책 협력 등..
서울 동대문구의 아트포레스트 청량리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플리마켓 '청량한 마켓'이 방문객 1만5109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9월 '청량한 마켓'은 코스메틱 페어를 주제로,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쇼핑 기회를 선보였으며, 역대 최대 방문객을 기록했다.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젊은 층이 고루 몰리며 '머물고 즐기는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아트포레스트 청량리 내 청량영화관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금·토·일 운영되는 청량영화관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영화 라인업을 무료로 상영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량영화관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후 12시부터 9시까지 상영을 진행한다. 관람을 원하는 경우 아트포레스트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예..
계룡건설은 30일 추석 명절을 맞아 대전 동구 소재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에 위문품으로 햅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효광원에 위문품을 꾸준히 전하며 원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계룡건설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편안하고 넉넉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인사도 함께 전했다. 계룡건설은 복지시설 명절 위문 외에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인재 육성 장학금 지원, 재난·재해 구..
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력단절여성 고용에 공을 들여 온 대전시의 일자리 정책이 정부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30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2년 연속 2개 부문 동시 수상이자, 일자리 공시제 부문에서는 2022..
대전과 충남을 다시 하나로 묶기 위한 특별법안 입법 절차가 본격화됐다. 대전시와 충남도는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30일 국회에서 공식 발의됐다고 밝혔다. 양 시도는 이번 특별법 통과로 내년 7월 대전충남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총력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특별법은 지난 7월 14일 행정통합 민관협의체의 최종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양 시도의회 의견 수렴 후 발의됐다. 법안은 대..
대전관광공사가 우수 아이디어의 실전 창업과 판로확대까지 체계적 뒷받침에 나선다.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29일 충남대 디지털 HUSS 사업단, 인구구조변화대응 HUSS 사업단과 공동 주최·주관한 '2025 대전·세종 관광 창업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관광 창업 역량강화 교육 후 사업계획서 IR 발표, 네트워킹 등 실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예비창업자 과정 4팀, 초기·재창업자 과..
세종시는 고금리 부담에 시달리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초저금리 자금 지원 사업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소상공인 개별당 최대 2000만 원을 대출해 주며, 2년간 연 4% 이차보전으로 실제 부담금리는 0.2%에서 1% 수준으로 낮아진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실제 영업 중인 영세 소상공인이다. 지원 사업은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세종신용보증재단 '보..
한국수자원공사가 첨단 물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AI 중심의 조직 전환을 가속화한다. 30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대전 본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29일 열린 'AI First 전략 비전 공유 타운홀 미팅'에는 윤석대 사장과 경영진,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해 전략기획단 성과 점검과 AI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수자원공사는 '60년 경험을 1초로 압축' 비전 아래, 2030년까지 △업무환경 혁신 △자율 최적화..
한국수자원공사가 물관리 혁신과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미래혁신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수자원공사는 29일 경기도 과천 한강유역본부에서 '미래혁신자문위원회' 출범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학계·산업계·시민사회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국가 단위 경쟁이 치열해진 시대에 발맞춰, 첨단 물산업 혁신과 공공·민간의 역량 결집을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와 기후위기 대응을 목표로 한다. 위원..
대전국세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태평시장 장보기 행사와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29일 대전국세청에 따르면 양동훈 청장은 이날 오전 직원 130여 명과 함께 대전 중구 태평시장을 찾아 차례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시장 인근 식당에서 장보기와 점심식사를 진행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명절을 앞둔 경기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지난 26일에는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