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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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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이 SK매직과 가스 및 전기 레인지, 전기오븐 사업의 영업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8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회사와 SK매직은 각각 이사회를 열어 계약 내용을 승인했다. 인수금액은 370억원이다. 경동나비엔은 계약 이후 우선 SK매직의 영업 총판으로서 가스 및 전기 레인지, 전기오븐 제품을 판매한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 해당 제품 생산라인을 경동나비엔 평택공장으로 이전하고..
웅진씽크빅이 1분기 영업손실을 1년 사이 45.6%나 개선하며 수익성 회복에 청신호가 들었다. 웅진씽크빅은 1분기에 2162억원의 매출과 2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3.5%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45.6% 개선됐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58억원으로 집계되며 19% 개선이 이뤄졌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1분기에는 마케팅 비용 절감 등 전사적인 경영효율화 작업을 통해 영업..
경동나비엔이 1분기 물류비 상승의 여파로 매출 상승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동나비엔은 1분기 3232억원의 매출과 32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올랐으나 영업이익은 15.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5% 증가한 314억원으로 집계됐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1분기에도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며 "다만 지난해..
SK스토아가 지난해 4분기 영업 적자를 한 분기 만에 벗어나며 체질개선에 고삐를 죈다. 8일 SK스토아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기간 대비 약 370% 성장한 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데이터 기반의 효율 중심 방송 편성 최적화와 상품 포트폴리오 강화로 영업 이익이 크게 개선되며 한 분기 만에 영업이익이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특히 SS(봄·여름) 시즌 여성 의류 등 시즌..
G마켓과 옥션의 연중 최대 쇼핑 축제인 '빅스마일데이' 행사의 첫 날 거래액이 1000억원을 넘겼다. 7일 G마켓에 따르면 빅스마일데이 행사 첫날인 7일 하루 사이 113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행사였던 지난해 11월 빅스마일데이 보다 10%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매시간당 47억원씩, 초당 130만원씩 팔아 치운 셈이다. 디지털기기와 생활가전이 인기를 누리며 첫 날 실적을 견인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며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분기에 3094억원의 매출과 11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8.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1%나 오른 126억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실적은 코스메틱과 수입패션 사업이 견인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실제 코스메..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 전문 생산 시설과 글로벌 물류 센터를 갖춘 '에이피알팩토리 평택 제2캠퍼스'를 준공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8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회사는 7일 약 80여 명의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에이피알팩토리 평택 제2캠퍼스'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석정리에 위치한 평택 제2캠퍼스는 지난해 7월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에이피알팩토리를 처음 설립한 이후..
쿠팡이 1분기에 9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이 대폭 감소했다. 쿠팡Inc가 8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1분기에 매출 9조4505억원(71억1400만달러·분기 평균환율 1328.45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쿠팡의 1분기 영업이익은 531억원으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 1362억..
대교가 올해 흑자전환이라는 목표를 향해 시니어 사업 '대교뉴이프' 확장의 고삐를 죈다. 이를 위해 회사는 100억원 이상의 금액을 사업에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양질의 투자를 전개하고 있다. 올해 대표이사 임기를 다시 시작하는 강호준 대교 대표 역시 뉴이프의 수장을 겸임하며 눈높이 못지않은 주력 수익원으로 육성시키겠다는 방침이다. 7일 대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독립법인으로 설립된 대교뉴이프는 최근 3건의 MOU(업무협약..
대교가 올해 흑자전환이라는 목표를 향해 시니어 사업 '대교뉴이프' 확장의 고삐를 죈다. 이를 위해 회사는 100억원 이상의 금액을 사업에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양질의 투자를 전개하고 있다. 올해 대표이사 임기를 다시 시작하는 강호준 대교 대표 역시 뉴이프의 수장을 겸임하며 눈높이 못지않은 주력 수익원로 육성시키겠다는 방침이다. 7일 대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독립법인으로 설립된 대교뉴이프는..
한섬이 경기침체로 인한 시장 위축과 사업 확장의 여파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하락했다. 한섬은 1분기에 3936억원의 매출과 32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40.2%나 축소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5% 감소한 23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섬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영향에 따른 중·고가 패션 시장 위축..
유통업계가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들 기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선보이며 그 의미를 더하고자 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와 슈퍼는 지난 3일 보바스어린이의원을 방문해 어린이날 기념 행사 '찾아가는 토이저러스'를 진행했다. 행사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롯데의료재단, 사단법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가 협업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야외 활동이..
최근 시니어(장년) 고객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세에 들어서자 관련 수요를 공략하고자 하는 기업을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시니어층이 원하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층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5일 중기 및 벤처업계에 따르면 구몬학습은 시니어 고객들의 자기계발을 돕고자 '구몬 액티브라이프'를 이달부터 선보인다. 구몬학습은 시니어 고객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존 구몬 과목을 결합한 패키..
유통업계가 애니메이션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콘텐츠와 손잡고 소비자 공략에 돌입한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사이먼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대상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센트럴 스퀘어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의 베이커리타운을 선보인다. 오는 26일까지 브레드이발소를 모티브로 한 '쇼미 더 머랭' 팝업스토어를 열고, IP(지식 재산권)를 활..
여름이 예년보다 빨리 다가오자 뷰티업계가 피부관리에 적합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들 기업은 이전보다 강화된 기술력이나 성분을 활용하며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4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가 피부 장벽 케어 성분 싸이토-펌 액티베이터와 멜팅 세라마이드를 처방에 담아낸 첫 단계 슬로우에이징 에센스 '시크릿 에센스' 4세대를 출시했다. 시크릿 에센스는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