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예천 내년 예산 국회 본회의 통과...125억1100원 증액
경북 안동시와 예천군의 주요 국비 사업이 24일 새벽 국회 심의 과정에서 크게 증액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5일 김형동 의원(안동시·예천군)에 따르면 국회 예산심의 과정을 통해 12개 국비 사업, 125억 1100만원이 증액됐다. 2023년 안동시·예천군의 주요 국비 사업 중, mRNA 활용 백신개발 기술센터 설립 10억원,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거점) 기관 설립 5억원, 산업·식품용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