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 학부모·학생·교원 등 초·중·고등학교 개학연기 원한다
경북교육청이 경북 도내 학부모, 학생, 교원 등 도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6일 개학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 연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임종식 교육감은 페이스북을 통해 '개학에 대한 경북 여론'이라는 내용의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임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이 주말 이틀간 경북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오는 4월 6일 개학 반대에 학생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