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9개 계열사 CEO 교체…정상혁·이영종 등 4명 연임
신한금융그룹은 5일 자회사 13곳의 2025년 사장단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13개 자회사 중 9개 자회사 CEO를 교체하는 등 대규모 인적 쇄신을 단행한 것이 특징이다. 신한금융 측은 조직 체질 개선을 위해 고강도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9개 자회사(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캐피탈, 제주은행, 신한저축은행, 신한DS, 신한펀드파트너스, 신한리츠운용, 신한벤처투자) CEO를 교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