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복합기업집단 추가 위험평가시 내부통제·위험관리 비중 20%→30%
금융복합기업집단 추가 위험평가에서 내부통제와 위험관리 비중이 상향된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금융복합기업집단 감독규정' 개정안에 대한 규정변경 예고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 현대차, 한화, 미래에셋, 교보, DB, 다우키움 등 금융복합기업집단의 자본적정성비율 산정시 분모인 통합필요자본에 가산되는 위험가산자본을 산정하기 위해 추가위험평가가 실시된다. 현재는 계열회사위험(30%), 상호연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