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재택근무 늘리는 제약사…영업소 '개점휴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국내 제약사들이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잇따라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영업사원들이 주로 방문하는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의 감염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여기에 병원에서도 제약사 영업사원의 출입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사실상 제약사 영업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 GC녹십자, 동아ST, 한미약품, 동화약품, CJ헬스케어 등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