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새만금청…전북의 중심은 '새만금'
새만금을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자 동북아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6개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새만금개발청은 23일 전북 김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환경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등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한 합동 워크숍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새만금의 주요 현안과 중점 추진과제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승우 새만금위원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