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단독] 신임 수사관 2주 수습 뒤 현장 투입…사건 배당·담당 죄종은 깜깜
[단독] 690건이 1년 넘게 수사 중인데…경찰, 장기화 파악 노력 안 해
28년 묵은 경찰 계급정년 손보나…경정 14년→18년 추진
[단독] 경제수사 인력 56% 늘렸는데…1인당 사건도 18건→29건 '껑충'
정상 반출 엽총, 한 달 새 두 번 ‘시비 협박’…경찰 총기관리 시험대
서울시립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모두 884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 1904명의 46%에 해당한다. 전년도(828명)보다 56명 늘었다. 모집군별로는 가군 213명, 나군 634명, 다군 37명이다. 지난해 신설된 첨단융합학부가 2026학년도부터 다군에서 전 전공을 모집하면서 다군 선발 인원이 15명에서 37명으로 확대됐다. 자유전공학부는 인문·자연계열로 나눠 각각 45명을 모집한다. 전년도 각 16..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교육정책의 핵심 방향으로 '교육의 기본'과 '변화 대응'을 강조했다. 최 장관은 지난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00일 계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우리 교육은 지금 중대한 변화와 위기의 한가운데에 있다"며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교육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
고용노동부(노동부)가 연말 산업현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안전모와 안전대, 지게차 안전띠 등 '가장 기본적인 보호장비 착용'을 현장 안전관리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취지다. 노동부는 22일부터 31일까지를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집중점검주간'으로 정하고, 사업주와 노동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모 지급·착용을 비롯해 안..
이번 정시모집은 예년보다 변수가 많은 입시가 될 전망이다. 국어와 영어 난도가 높았던 이른바 '불수능' 여파로 수시에서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수험생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고, 이에 따라 정시 이월 인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입시 전문가들은 정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분석한다. 이번 수능에서는 국어와 영어의 변별력이 커지면서 상위권과 중위권 모두에서 점수 분포가 촘촘해졌다. 여기에 과학..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정시는 수능 성적을 중심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전형이지만, 단순한 총점 비교만으로는 합격 가능성을 가늠하기 어렵다. 대학별 전형 구조와 반영 방식, 영역별 가중치와 감점 구조, 지원자 흐름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고도의 전략 싸움이기 때문이다. 입시업계는 정시는 마지막까지 계산하는 수험생의 싸움이라고 입을 모은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정시 전략 수립 전..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2년 만에 하루 평균 이용자 72만명을 기록하며 시민 필수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22일 시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의 누적 충전 건수는 1700만여 건에 달한다. 지난달 기준 하루 평균 이용자는 72만명으로, 당초 목표였던 50만명의 1.5배 수준을 기록했다. 이용자는 월 3만원가량의 교통비비 절감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분..
교육부가 2028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요 제도 변화와 대입 준비 정보를 제공한다. 대입 개편을 둘러싼 혼란과 사교육의 불안 마케팅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부는 2025년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에 따라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체제에서 대입을 치르게 되는 만큼, 정확한 정보를 제때 전달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의 인기가 식는 사이 외국어고·국제고로 수험생 발길이 옮겨가고 있다. 서울 휘문고·경기고가 2년 연속 미달을 기록한 반면, 대원외고는 1.6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고입 시장의 온도차가 분명해졌다. 대입 내신 체계 개편을 앞두고 성적 부담과 진학 전략을 따지는 흐름이 고교 선택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21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6학년도 전국 자사고·외고·국제고 지원 현황'에 따르면..
고용노동관계법 위반 과태료를 모바일과 웹에서 간편하게 조회·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 서비스가 도입된다. 고용노동부(노동부)는 22일부터 과태료 고지서를 전자 방식으로 확인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는 '과태료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 노동부 대표누리집을 통해 과태료 고지서를 열람하고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로 바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역상생·협력과 안전책임의 비중이 대폭 강화된다. 주요사업 성과와 산업재해 예방을 중심으로 한 '성과·안전 책임경영'을 본격화하겠다는 취지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편람을 확정하고, 2027년도 평가편람 개편 방향을 예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방공기업이 지역균형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하도록 유도하는 데..
서울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새 학기 학교급식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조리실무사 706명을 수시 채용한다. 시교육청은 내년도 신규 조리실무사를 선발해 급식실 결원과 정년퇴직에 따른 인력 공백을 적기에 보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학기 초 급식 차질을 최소화하고 현장 운영의 연속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응시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복수국적자 포함)로, 성별과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별도의 자격 요건도..
참사는 반복됐고 책임은 흩어져 있었다. 이태원 참사와 여객기 참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마비 등 대형 사회재난이 이어졌지만 예방과 대응, 수습을 총괄하는 법적 틀은 마련돼 있지 않았다. 정부는 뒤늦게 사회재난 전반에 대응할 수 있는 법률 제정에 나섰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18일 사회재난의 예방·대비·대응 체계를 포괄하는 '사회재난대책법' 제정안을 19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입법예고한..
#. 정한철 대표는 해군 조리병 경험을 계기로 제대 후 외식경영 전공을 공부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그는 팽이버섯 추출물 양념소스와 매운 제육 양념, 육가공품 포장 장치 등 핵심 공정에 대한 특허를 확보했다. 원료육 절단부터 양념, 포장까지 전 공정을 직접 관리하며 맛과 품질, 위생의 일관성을 지켜왔다. 정 대표는 "작은 차이를 끝까지 파고드는 태도가 진짜 기술의 힘"이라고 말했다. #. 윤성식 대표는 사물의 움직임에..
고용노동부가 구직자부터 재직자, 이·전직을 준비하는 중장년까지 노동시장 전 단계를 아우르는 대규모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향후 5년간 국민 100만명 이상에게 AI 직업훈련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노동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노동시장 AI 인재양성 추진방안: AI+역량 Up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11일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의 후속..
정부가 특정 정당 폄훼 등 혐오 표현이 담긴 현수막 근절을 위해 내년 1분기 관련 법 개정과 관리 지침 마련에 나선다. 12·3 비상계엄 저지의 의미를 기리기 위한 '국민주권의 날' 지정도 본격 검토한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서는 서울과의 거리와 지역 발전 수준을 반영한 '차등지원 지수'를 도입해 지방 우대 정책을 강화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은 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