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올리브영 등 실적 개선세 지속…목표가↑"
다올투자증권은 2일 CJ에 대해 팬데믹 기저효과 있는 CGV를 비롯해 ENM, 푸드빌, 올리브영 등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환이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푸드빌과 올리브영의 4분기 증기 계절성과, 올리브영 상향에 따라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기조로 10월 중순부터 반등하며 할인율 70.5%에서 축소 중"..